중랑구, 지역 대표 산업 봉제업 주제로 전시회 개최

- 27일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청년기록단 스토리테일러 전시 <싩> 개최
- 중화동에서 면목동 일대 봉제사와 재단사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촬영한 기록물 전시
- 지역 청년들이 청년기록단 ‘스토리테일러’가 되어 지역산업을 문화적으로 풀어낸 시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08:29]

중랑구, 지역 대표 산업 봉제업 주제로 전시회 개최

- 27일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청년기록단 스토리테일러 전시 <싩> 개최
- 중화동에서 면목동 일대 봉제사와 재단사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촬영한 기록물 전시
- 지역 청년들이 청년기록단 ‘스토리테일러’가 되어 지역산업을 문화적으로 풀어낸 시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1/25 [08:29]

▲ 봉제산업 주재로 전시<싩> 전시장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7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 주관으로 지역 대표산업인 봉제업을 주제로 한 전시 <싩>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시 제목인 ‘싩’은 자음과 모음 ‘ㅅ’, ‘ㅌ’, ‘ㄹ’, ‘ㅣ’를 조합한 신생어로 ‘실로 만든 스토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기록단인 ‘스토리테일러’가 지난 7월과 8월, 약 두 달간 중화동과 면목동 일대의 봉제사들과 재단사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촬영한 기록물들로 채워졌다.

 

전시에서는 사진과 설치미술,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쓴 단편소설, 각종 수집 및 기록 작업물 등을 통해 60여 년 간 이어져온 지역의 대표적인 산업이 현재 청년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전시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랑문화재단 문화정책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년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중랑구 봉제 산업 이야기를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포스터.(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holds an exhibition on the theme of sewing industry, a representative industry of the region

- Until the 27th, the Story Taylor exhibition of the Youth Recording Team will be held at the 1st Exhibition Room of the Jungnang Art Center.

- In Junghwa-dong, Myeonmok-dong area sewing and tailors met, interviewed, and filmed exhibits

- A time when local young people became 'Story Taylor' of the youth record group and culturally unraveled the local industry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be hosting the exhibition <Sewing> under the theme of the sewing industry, the representative industry of the region, hosted by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Jae-soon Pyo) at the Jungnang Art Center until the 27th. said.

 

The title of the exhibition, 'S', is a new word that combines consonants and vowels 'ㅅ', 't', 'ㄹ', and 'ㅣ', and contains the meaning of 'story made of thread'. The exhibition was filled with records that were interviewed and filmed by the “Story Taylor,” a record group composed of local youth, who met, interviewed, and filmed tailors and tailors in Junghwa-dong and Myeonmok-dong for about two months in July and August.

 

Through photographs, installation art, short stories based on interviews, and various collections and archival works, you can see how the representative industry of the region that has been in operation for over 60 years looks and feels in the eyes of young people.

 

The exhibition will be held free of charge from 10 am to 6 pm in the first exhibition room of the Jungnang Art Center.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exhibition, please contact the Cultural Policy Project Team of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you will enjoy the story of the Jungnang-gu sewing industry that contains the individuality of each young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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