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8:33]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1/19 [18:33]

 

▲ 이철영(좌측 7번째) 남양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참석(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이 18일(목) 화성시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8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이철영 의장을 비롯한 31개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제2의 대장동 방지를 위한 개발이익 환수 관련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경기도 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총 1억5000만원의 성금을 (재)성남이로운재단을 통해 전달하는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철영 의장은 “최근 방역체계 완화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취약계층은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이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시민들을 살피면서 따뜻한 나눔 활동과 코로나 피해 회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l-Young Lee, Chairman of Namyangju City Council, Participated in Regular Meeting of Gyeonggi-do City and County Council Presidents’ Council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Cheol-young Lee, chairman of Namyangju City Council, attended the 158th regular meeting of the Gyeonggi-do City and County Council Presidents' Council held in Hwaseong-si on the 18th (Thursday).

 

At the regular meeting that day, Chairman Cheol-Young Lee and the chairpersons of 31 Gyeonggi-do city and county councils attended the meeting, urging the central government and Gyeonggi-do to prepare countermeasures for the increase in local financial burden due to the national road cost matching project, and Adopted a resolution calling for legislation related to the return of development profits.

 

In addition, at the meeting, at the end of the year, a donation ceremony was held to help neighbors overcoming Corona 19 through the Seongnam Beneficial Foundation to deliver a total of 150 million won to the vulnerable classes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in Gyeonggi-do.

 

Chairman Lee Cheol-young said, “Recently, the daily life of citizens is gradually recovering due to the easing of the quarantine system, but the vulnerable are still having a difficult time. “I will actively take the lead in warm sharing activities and recovery from the corona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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