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 쌀국수 40박스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6:52]

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 쌀국수 40박스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1/19 [16:52]

 

▲ 지평면 생활개선회, 쌀국수 40박스 기탁(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춘자)는 지난 18일 지평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 40박스를 기탁했다.

 

생활개선회 자체 성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치아가 불편한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쌀국수로 구입했다.

 

지평면으로 전달된 쌀국수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자 생활개선회 회장은 “올겨울에도 회원들이 동참하여 따뜻한 기부를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생활개선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이 없는 지평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pyeong-myeon Life Improvement Association donated 40 boxes of rice noodle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8th, the Jipyeong-myeon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Chairman Lee Chun-ja) in Yangpyeong-gun donated 40 boxes of rice noodles worth 1 million won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class in Jipyeong-myeon.

 

It was prepared with donations from the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and donations collected by members at 10 o'clock, and it was purchased as rice noodles that seniors with difficult teeth can enjoy.

 

The rice noodles delivered to Jipyeong-myeon will be delivered to low-income seniors in the district.

 

Lee Chun-ja, chairman of the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said, “It feels rewarding to be able to make a warm donation by members this winter as well, and I hope that the low-income seniors in the district will eat deliciously and be healthy.”

 

Kim Byung-hoo, Mayor of Jipyeong-myeon, said, "The warm hands of the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have brought great hope to our neighbors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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