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플라스틱 한번 더’캠페인 진행

- 양평백운로타리클럽과 함께
- 탄소중립 실현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부터
- 떠오르는 플라스틱 처리 문제... 당장 없앨 수 없다면 한번 더 새롭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6:37]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플라스틱 한번 더’캠페인 진행

- 양평백운로타리클럽과 함께
- 탄소중립 실현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부터
- 떠오르는 플라스틱 처리 문제... 당장 없앨 수 없다면 한번 더 새롭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1/19 [16:37]

 

▲ 플라스틱 한번 더 캠페인(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18일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 김정은)과 행복플러스센터에서 ‘플라스틱 한번 더’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군민 참여를 통해 수집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자원봉사자 조끼를 제작하는 캠페인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자원봉사 현장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하면서, 군민들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직접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준비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수집된 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한 분리작업을 진행했으며, 이후 페트병을 잘게 파쇄하는 등 가공을 통해 원사(실)를 추출해 친환경적인 자원봉사자 조끼를 제작할 예정이다.

 

김정은 양평백운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페트병을 깨끗하게 헹구어 라벨을 뜯고 찌그러트리는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과 경제 모두 살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용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센터에서도 페트병 수거 등 일상속에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군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전파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and Yangpyeong Baegun Rotary Club, ‘Plastic Once Again’ Campaign

-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ity starts with small actions in daily life.

- An emerging plastic disposal problem... If it cannot be eliminated immediately, it i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8th, Yangpyeong County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Chairman Yoon Yoon-yong) and Yangpyeong Baegun Rotary Club (Chairman Kim Jong-un) held a ‘Plastic Once More’ campaign at the Happiness Plus Center.

 

This campaign is a campaign to make volunteer vests by recycling waste PET bottles collected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Recycling discarded plastics so that they can be used at volunteer sites, as well as a culture in which citizens directly participate in carbon neutrality and resource circulation prepared to create

 

In this activity, the collected PET bottles were separated for recycling, and after that, the yarn (thread) was extracted through processing such as crushing the PET bottles to make an eco-friendly volunteer vest.

 

Yangpyeong Baegun Rotary Club Chairman Kim Jong-un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activities with our members so that we can have the effect of saving both the environment and the economy by rinsing the PET bottles that we commonly use, tearing the labels off, and disposing of them.”

 

Yoon Yoon-yong, head of the volunteer center, said, “The volunteer center will also carry out various environmental campaigns that can induce voluntary participation in daily life, such as collecting plastic bottles, and actively spread the right way to separate and dispose of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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