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행안위원장, 이륜차 사고 발생, 코로나 이후 증가 추세

- 증가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이제는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한 시점”
- 위반 건수는 서울, 경기남부, 부산, 대구, 경기북부 순서로 많아
- 교통 단속의 사각지대였던 이륜차 무인단속 도입해야 할 시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7:19]

서영교 행안위원장, 이륜차 사고 발생, 코로나 이후 증가 추세

- 증가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이제는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한 시점”
- 위반 건수는 서울, 경기남부, 부산, 대구, 경기북부 순서로 많아
- 교통 단속의 사각지대였던 이륜차 무인단속 도입해야 할 시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5 [17:19]

▲ 서영교 행안위원장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영교 위원장은 이륜차 사고에 대해 “코로나 시국에서 배달 주문 증가로 인해 이륜차 사고는 2019년 대비 증가했고, 전체 교통사고 대비 사망자수와 부상자수 역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증가세를 보이지 않지만,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2018년 전체 217,148건의 교통사고 중 이륜차는 17,611건으로 8.1%를 기록했고, 2019년에 229,600건 중 20.898건으로 9.1%를 기록했다.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의 경우 전체 교통사고는 소폭 감소해서 209,654건이었는데, 이륜차 사고는 21,258건으로 10.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사망자 역시 지속적인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캠페인의 영향으로 2016년 4,292건에서 2020년 3,081건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이륜차 사망자의 경우는 2019년까지 498건으로 감소하다가 2020년 525건으로 17.0%로 증가해서, 교통사고와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 현상이 확인됐다.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은 “그동안 이륜차에 대한 단속은 현장에서 안전모 미착용이거나 신호위반을 적발하는 수준이어서 단속에 한계가 있었다. 이제는 후면 번호판을 인식하는 신형 무인단속장비 개발이 완료됐다”고 밝히면서 “내년부터 주요 도시에 시범운영이 가능하도록 예산 확보를 통해 조속히 도입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0년 2월부터 도로교통공단이 이륜차까지 단속이 가능한 신형 무인단속장비 연구를 착수해서, 2020년 10월~12월까지 실제 가동을 통한 데이터 확인 과정을 거쳤고, 2021년 10월 잠정규격을 제정해서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다. 신형 교통단속장비 시험가동 기간의 전체 인식율은 90.3%였고, 일반차량의 인식율은 87.6%, 이륜차 인식율은 100%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eo Young-kyo, chairman of the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Committee, two-wheeled vehicle accident, increasing trend after Corona

- The increasing number of two-wheeled vehicle accidents, now is the time to actively crack down”

- The number of violations is highest in the order of Seoul, southern Gyeonggi, Busan, Daegu, and northern Gyeonggi.

- Time to introduce unmanned enforcement of two-wheeled vehicles, which was a blind spot for traffic enforcement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Province) = Chairman Seo Young-gyo said about two-wheeled vehicle accidents, "Due to the increase in delivery orders in the Corona situation, the number of two-wheeled vehicle accidents has increased compared to 2019, and the number of fatalities and injuries also increased compared to the total number of traffic accidents."

 

According to the data submitted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the total number of traffic accidents did not show an increase, but the number of motorcycle accidents continued to increase. Of the cases, 20.898 cases were recorded, accounting for 9.1%. In the case of 2020, when the coronavirus began, the total number of traffic accidents decreased slightly to 209,654, while the number of two-wheeled vehicle accidents increased by 10.1% to 21,258.

 

The number of traffic accident fatalities is also decreasing from 4,292 cases in 2016 to 3,081 cases in 2020 under the influence of the campaign to reduce traffic accident fatalities. and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fatalities in traffic accidents.

 

Regarding this, Chairman Seo Young-gyo said, “Until now, the crackdown on two-wheeled vehicles was limited to the level of not wearing hard hats or detecting signal violations in the field. Now, the development of a new unmanned enforcement device that recognizes the rear license plate has been completed,” he said.

 

According to the National Police Agency, from February 2020, the Road Traffic Authority began research on a new unmanned enforcement device capable of cracking down on two-wheeled vehicles, and went through the data verification process through actual operation from October to December 2020. has been established and development has been completed. The overall recognition rate during the test operation period of the new traffic enforcement equipment was 90.3%, the recognition rate for general vehicles was 87.6%, and the recognition rate for two-wheeled vehicles wa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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