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첫방 전지현X주지훈, 지리산 미스터리 접근?..궁금증 ‘UP’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3 [19:43]

‘지리산’ 첫방 전지현X주지훈, 지리산 미스터리 접근?..궁금증 ‘UP’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10/23 [19:43]

▲ ‘지리산’ 첫방 전지현X주지훈 <사진출처=에이스토리>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지현과 주지훈이 지리산의 미스터리에 접근한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 제작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에서 지리산 국립공원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 속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것. 

 

지리산을 지키는 레인저들이야말로 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바가 없을 터.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리산의 낯선 얼굴을 발견한 듯 긴장감으로 날을 세운 서이강과 강현조의 모습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안개가 자욱한 산의 분위기가 음산함을 더하는 가운데 주변을 둘러보는 서이강에게서 거대한 사건의 전조가 읽힌다. 이어 산 한 구석을 심각한 표정으로 응시 중인 강현조의 시선 끝엔 과연 무엇이 있을지 벌써부터 상상력을 자극한다. 

 

더불어 강현조와 마주선 서이강의 눈빛에는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깊게 스며들어 있어 그녀에게 집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여기에 사위도 분간키 어려운 어두운 밤, 손전등 하나에만 의지한 강현조의 조심스러운 접근이 보는 이들마저 숨을 죽이게 한다.

 

이에 서이강과 강현조가 캐치한 지리산의 미스터리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도대체 산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레인저들에겐 어떤 후폭풍이 몰아닥칠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돋우고 있다. 

 

한편, 지리산이 전지현과 주지훈에게 보낸 시그널은 23일 밤 9시 첫 방송될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Jeon Ji-hyeon and Ju Ji-hoon approach the mystery of Mt. Jirisan.

 

On the 23rd, tvN's 15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Jirisan' (played by Kim Eun-hee / directed by Lee Eung-bok / produced by A-story, Studio Dragon, Baram Pictures), Jirisan National Park rangers Seo Yi-gang (Jun Ji-hyun) and Kang Hyeon-jo (Ji Ji-hoon) Detecting an unusual energy in the mountains.

 

The rangers who protect Mt. Jiri probably don't know everything about the mountain. However, in the published photos, Seo Yi-gang and Kang Hyeon-jo, who stood up with tension as if they had discovered an unfamiliar face of Mt. Jirisan, were captured.

 

Above all, while the misty mountain atmosphere adds to the gloom, a harbinger of a huge event is read from the Seoi River looking around. Next, Kang Hyun-jo, who is staring at a corner of the mountain with a serious expression, already stimulates the imagination of what will be at the end of his gaze.

 

In addition, Kang Hyeon-jo and Seo Yi-gang, standing opposite her, are deeply embedded with her complex and subtle emotions in her eyes, making her focus on her. In this dark night, where even the son-in-law cannot tell the difference, Kang Hyun-jo's careful approach, relying on only one flashlight, puts even the viewers to breath.

 

This raises curiosity about the mystery of Mt. Jirisan that Seo Yi-gang and Kang Hyeon-jo caught. What the hell is going on in the mountains and what kind of aftershock will come to the rangers as a result, the anticipation for the first broadcast is heightening.

 

On the other hand, the signal that Mt. Jirisan sent to Jun Ji-hyun and Ju Ji-hoon can be seen in tvN's 15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M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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