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변화하는 청소년축제, 마을정화활동으로 대신해”

7년째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축제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7:43]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변화하는 청소년축제, 마을정화활동으로 대신해”

7년째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축제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4 [17:43]

 

▲줍깅 마을놀이터 운영 모습 (사진제공=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숙현)은 지난 10월 23일(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리 지역 아동청소년네트워크 20여개 기관과 함께하는 비대면 청소년 축제 “줍깅! 마을놀이터”를 운영했다.

 

“줍깅! 마을놀이터”는 최근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코로나19로 부족해진 신체활동에 주목하여, 쓰레기를 줍고 걸으면서 마을을 살피는 신체활동(플로깅)으로 구성했고, 사전 접수로 4인 이하 200여 개 팀, 총 5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구리 지역에서 2015년부터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축제는 매년 “시끌벅적 골목축제”라는 이름으로 운영해왔으나 2020년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변화하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신숙현 교육장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지만, 또 다른 의미의 축제로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을 활동을 통해 긍정성을 쌓아가고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청소년들의 사회적 성장에 코로나19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더 많은 기회와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Changing Youth Festival, Replace with Village Cleanup Activities”

Operation of youth festivals with the local community for the 7th year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Chairman Shin Sook-hyeon) held a non-face-to-face youth festival with 20 organizations in the Guri area as part of the Education Welfare Priority Support Project on October 23 (Sat). Village Playground” was operated.

 

 

“Pick up! The Village Playground” was composed of physical activities (plogging) of picking up trash and walking around the village, paying attention to the growing interest in the environment and the lack of physical activity due to COVID-19. A total of 500 people participated in the event. The youth festival, which has been running in Guri for 7 years since 2015, has been operated under the name of “Noisy Alley Festival” every year, but since 2020, it has changed according to the Corona 19 situation and has continued its legacy.

 

 

Guri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hin Sook-hyeon said, “Although most events are being canceled or reduced due to COVID-19, it is a festival with a different meaning. I am happy to be able to continue the opportunity,” he sai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중랑구,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1/5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