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여성‧반려견과 함께하는『삼삼한 구리 톡』열어

여성 및 반려동물에 대한 공감대 확장...오는 11월 해피GTV에서 방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7:33]

안승남 구리시장, 여성‧반려견과 함께하는『삼삼한 구리 톡』열어

여성 및 반려동물에 대한 공감대 확장...오는 11월 해피GTV에서 방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4 [17:33]

 

▲ 안승남 (좌측 2번쩨)구리시장『삼삼한 구리 톡』여성 편 방송 녹화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가 여성 및 반려견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2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3층 옥외 휴게공간에서「삼삼한 구리 톡」여성 편을 개최했다.

 

「삼삼한 구리 톡」은 시정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각층에 있는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로 지난 5월부터 매월 열리고 있으며 이번에 7회를 맞았다. 여성 편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관내 여성 3명이 출연하여, 여성 및 반려동물 복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첫 번째 주제인 여성과 관련해서는 ▲불법촬영 및 여성폭력 범죄 근절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아버지학교 운영 강화 ▲육아공동체 돌봄서비스 확대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여성 일자리 교육 및 지원 등이 거론됐다.

 

또한 반려동물을 주제로도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구리시 장자호수생태공원 내 반려동물놀이터 확장 필요성 ▲비인도적으로 운영하는 펫샵에 대한 규제 강화 ▲유기견 보호관리시스템 내실화 등이 논의됐다.

 

이날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임혜희 씨는“여성과 반려동물을 주제로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경험 등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보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우리 집 댕댕이를 동반해 방송에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여성과 반려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 제도를 보완하고 더불어 사는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위한 지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며“여성과 남성, 반려인과 비반려인, 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장 소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리시 유튜브 해피GTV를 활용한 온라인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삼삼한 구리 톡」방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촬영했으며,‘여성 편’영상은 11월 중 해피GTV에 게시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Mayor Ahn Seung-nam opens 『Sam Samhan Guri Talk』 with women and dogs

Expanding sympathy for women and companion animals... Aired on Happy GTV in November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city of Guri (Mayor Seungnam Ahn) held a women's edition of "Samsamhan Guri Talk" in the outdoor rest area on the 3rd floor of the Guri City Women's Happiness Center on the 22nd to create a women- and dog-friendly city.

 

「Samsamhan Guri Talk」is a sympathetic talk concert that communicates with citizens from all walks of life in order to explore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On the women's side, three women in the building who have dogs appeared to expand the new awareness of women's and companion animal welfare.

 

Regarding women, the first theme of this talk concert, ▲ eradication of illegal filming and violence against women ▲ strengthening father school operation to increase adult sensibility ▲ expanding childcare community care services ▲ job training for women through the Guri Women’s New Job Center and support was discussed.

 

In addition, various opinions were presented on the topic of companion animals. ▲The necessity of expanding the companion animal playground in Jangja Lake Ecological Park in Guri City ▲Strengthening regulations on inhumane pet shops ▲Improving the protection management system for abandoned dogs, etc. were discussed.

 

Hyehee Lim, who participated in the talk concert that day, said, “It was a very beneficial time to share difficulties and experiences in daily life on the topic of women and companion animals and to think about solutions together. It was meaningful,” he said.

 

Mayor Ahn Seung-nam said, “We will complement the practical administrative system so that women and their companions can experience it, and will spare no effort in support and communication for Guri Citizens’ Happiness Special City living together.” “Women and men, companions and non-companions, animals and people. , we will do our best to make everyone a happy companion.”

 

Meanwhile, Guri-si is actively engaging in online communication using YouTube Happy GTV in Guri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on-site communication due to COVID-19. The video will be posted on Happy GTV in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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