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환경 교육 수범 어린이집 격려 방문

‘남양주 GREEN으로 달린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6:23]

남양주시 화도읍, 환경 교육 수범 어린이집 격려 방문

‘남양주 GREEN으로 달린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2 [16:23]

 

▲ 화도읍, 환경 교육 수범 어린이집 격려 방문(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대집)는 지난 21일 시에서 추진 중인 노쓰 챌린지 환경 혁신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크레용어린이집(원장 연은정)을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도읍에 소재한 크레용어린이집은 지난 8월부터 환경 프로젝트 ‘지구 지킴이’를 구상해 고래 살리기, 북극곰 살리기, 일회용품 절약, 플로깅, 어스 아워(Earth Hour), 리사이클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발굴하며 남양주시 환경 혁신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크레용어린이집은 시 슬로건 ‘남양주GREEN으로달린다’에 걸맞은 여러 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180여 명의 어린이들은 물론 가정에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각 가정에서 1시간 동안 전기를 끄고 생활하는 어스 아워와 어린이집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가정에서 안 쓰는 물품을 가져와 나누는 리사이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어린이집 플로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의 활동으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연은정 크레용어린이집 원장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며 쓰레기를 줍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라며 “이렇게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님께서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대집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조기 교육이 좀 더 확산된다면 우리 시 환경 혁신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unning to Namyangju GREEN’ Hwado-eup visits environment education leading daycare center to encourag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1st, the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Director Choi Dae-jip) visited Crayon Daycare Center (Director Eun-jeong Yeon),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North Challenge environmental innovation promoted by the city, and had time to encourage them.

 

Crayon Daycare Center, located in Hwado-eup, has been researching and discovering various programs such as saving whales, saving polar bears, saving disposable items, plogging, Earth Hour, and recycling bazaars since last August with the environmental project 'Earth Keeper'. Actively participating in innovation.

 

In addition, Crayon Daycare Center provides opportunities to protect the environment at home as well as 180 children through various environmental projects that match the city slogan, “Running as Namyangju Green”, and appeals to the local community to participate.

 

In particular, we are holding Earth Hour, where we turn off the electricity for one hour at each home, plogging where we take a walk with family at daycare centers to pick up trash, and a recycling bazaar where we bring and share unused items at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s creating a synergistic effect through activities such as supporting items needed for plogging at daycare centers and distributing promotional materials for separate waste disposal.

 

Yeon Eun-jung, director of Crayon Daycare Center, said, “Although there were difficulties in carrying out various projects, it was rewarding to see the children picking up trash and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environment.” Thank you for your encouragement and support.”

 

Choi Dae-jip, head of the Hwados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Like the saying that a three-year-old habit lasts until eighty, it is important for our children to take an interest in the environment from an early age. If early education to protect the environment spreads a little more, environmental innovation in our city will come naturall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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