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1년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최종 상영회 개최

-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올해로 3년째 추진
- 2021년 제3기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 작품 상영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5:38]

양평군, 2021년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최종 상영회 개최

- 양평군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올해로 3년째 추진
- 2021년 제3기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 작품 상영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2 [15:38]

 

▲ 2021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최종상영회(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지난 20일, 2021년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수료생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에서 아카데미 최종상영회를 개최했다.

 

청년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군이 2019년부터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는 청년 창업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으로 1인 미디어 시대에 맞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카데미는 2019년(1기) 19명, 2020년(2기) 32명, 올해(3기) 13명의 청년 크리에이터를 양성했다.

 

이번에 수료하는 13명 참가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해 지난 8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8주간 15회차 총 50시간의 크리에이터 기초과정을 이수하면서 양평 관련 콘텐츠 영상을 개인당 2편씩 제작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4단계로 인해 교육정원을 15명으로 해서 아쉬웠으나 최종상영회에서 제출된 영상을 보니 기초과정을 수료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영상이 많이 제출돼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 해가 거듭될수록 재능이 많은 청년이 참여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현재 아카데미는 전국 청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청년 영상 공모전 ‘양평다움’을 11월 19일까지 접수하니 수료생 여러분들도 많은 참여와 주변에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요즘 사회는 창의적이고 독특하면서도 내가 하는 행동이 가치를 가질 때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하면서 “오늘 수료하는 여러분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본인을 위해서 또 지역을 위해서 1인 미디어로 성공하시기를 바라고 청년 크리에이터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심화과정 개설 등 활동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 청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수료한 1기 수료생들이 모여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대표 서호영)을 결성하여 ‘동네친구들’이라는 채널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to hold the final screening of the Youth Creator Academy in 2021

- Yangpyeong-gun Youth Creators Academy promoted for the third year this year

- 2021 3rd Yangpyeong Youth Creator Academy Graduation Works Screeni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0th, Yangpyeong-gun held the final screening of the academy at Naeil Square, Gyeonggi Youth Space, with the participants of the 2021 Youth Creator Academy in attendance and officials.

 

The Youth Creator Academy is a policy project for youth entrepreneurship revitalization that the military has been implementing for three years since 2019.

 

The academy, which is in its third year this year, has nurtured 19 youth creators in 2019 (1st term), 32 in 2020 (2nd term), and 13 young creators this year (3rd term).

 

Thirteen participants who complete this time selected 15 finalists through open recruitment and completed the Creator Basic Course for a total of 50 hours in 15 sessions for 8 weeks from August 25th to October 20th. made

 

A military official said, "It was unfortunate that the training quota was limited to 15 due to the 4th stage of Corona, but when I saw the video submitted at the final screening, it was hard to believe that I had completed the basic course. As the years go by, talented young people participate and promote the creator academy project, which makes it very rewarding.” “Currently, the academy is accepting the youth video contest 'Yangpyeong Daum' for young creators nationwide by November 19th. We also ask for a lot of participation and publicity around us,” he said.

 

Governor Jeong Dong-gyun said, “These days, society is creative and unique, but the chance of success increases when what you do has value. We will prepare the foundation for activities such as opening an in-depth course so that young creators can continue to work.”

 

Meanwhile, the first-year graduates of the Yangpyeong Youth Creator Academy gathered and formed the Yangpyeong-gun Youth Creators' Cooperative (CEO Seo Ho-young) to deliver information from various regions through a channel called 'Neighborhoo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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