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세월커뮤니티센터 ‘세월정미소(洗月情美所)’개관

달인을 이어주는 양평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시작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7:08]

양평군 강상면 세월커뮤니티센터 ‘세월정미소(洗月情美所)’개관

달인을 이어주는 양평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시작하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1 [17:08]

 

▲ 세월커뮤니티센터(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한강을 끼고 있는 자연을 벗삼아 삶을 살아가는 달인들의 이야기가 많은 곳,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이장 최영환)의 세월 정미소가 2020년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 재생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커뮤니티센터 세월 정미소’로 오는 23일 개관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개관식은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운영할 계획이다.

 

사용하지 않고 방치됐던 농촌의 정미소에 문화의 옷을 입혀 커뮤니티센터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월 정미소(洗月 情美所)는 그 이름처럼 과거 세월리에 있었던 가치보존과 마을의 문화적 중심지의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 세월리 주민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 거점 공간이 될 것이다.

 

‘커뮤니티센터 세월정미소’는 2층 53평 규모로 1층은 공유부엌과 프로그램 및 안내센터를, 2층은 소모임과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주민들의 편의에 맞춰진 공간으로 조성됐다.

 

오는 22일 길놀이를 시작으로 23일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월리에서 태어나 80년을 넘게 사신 임경재 달인의 짚풀 공예 수업과 김연홍 달인의 쌀 케익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한달동안 음식 달인, 예술·생활 문화 달인 체험 프로그램과 어쿠스틱 밴드, 연극, 마임, 민요,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를 희망하는 양평군민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자치의 기반이 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뤄낸 세월리 주민들의 노력과 마을에 대한 애정을 높이 사며, 세월 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한 주민문화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지역 내 달인 등 주민 문화예술인 양성을 통해 양평군민이 새로운 삶의 방식과 가치를 가꾸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wol Community Center ‘Sewoljeongmiso (洗月情美所)’ opened in Gangsang-myeon, Yangpyeong-gun

Starting as a new cultural space in Yangpyeong that connects master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Sewol Rice Mill in Sewol-ri (Lee Young-hwan Choi), Gangsang-myeon, Yangpyeong-gun, where there are many stories of masters living their lives with nature along the Namhangang River, was selected for the 2020 Gyeonggi-do Idle Space Cultural Regeneration Support Project, and is coming to the 'Community Center Sewol Rice Mill'. work is opened

 

In accordance with the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the opening ceremony will not be held separately.

 

Sewol Jeongmiso (洗月 情美所), which begins anew as a community center by dressing an unused rural rice mill with cultural clothes, serves as the cultural center of the village and preserves the values ​​that existed in Sewol in the past, as its name suggests. It will become a new cultural hub for residents and local residents.

 

‘Community Center Sewoljeongmiso’ is a 2nd floor 53 pyeong area, with a shared kitchen and program and information center on the first floor, and small groups and program operation space on the second floor for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The program will be run from the 23rd, starting with Gilnori on the 22nd, and starting with the straw craft class by Lim Kyung-jae, who was born in Sewol-ri and has lived for over 80 years, and the rice cake class by Kim Yeon-hong, the master of food, arts and crafts for a month until November 20. A variety of performances such as an experience program for masters of living culture, acoustic bands, plays, mimes, folk songs, and Korean dances will be held in a variety of ways. Anyone who wishes to participate in this program can apply for participation. However,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may be partially restricted depending on the COVID-19 distancing stage.

 

Yangpyeong County Governor Jeong Dong-gyun said, “I highly appreciate the efforts of Sewol residents and their affection for the village, which have achieved the vitalization of the village community, which is the basis for resident autonomy, and look forward to revitalizing the resident culture based on the Sewol Community Center.” We will continue to support Yangpyeong-gun people so that they can cultivate new ways of life and values ​​through nurturing residents, such as cultural artist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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