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맘(MOM)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운영

임신, 출산 관련 각종 서비스 원스톱 신청으로 임산부 편의·안전성 제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6:48]

구리시, ‘맘(MOM)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운영

임신, 출산 관련 각종 서비스 원스톱 신청으로 임산부 편의·안전성 제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1 [16:48]

 

▲ 맘편한임신 서비스 이용 안내 이미지(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4월부터 임산부 편의를 위한 ‘맘(MOM)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엽산·철분제 제공, KTX 요금 할인 신청 등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여러 서비스를 ‘정부24’ 또는 행정복지센터·보건소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하는 서비스다.

 

보건소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신청하고 엽산제·철분제 등은 택배로도 받아 볼 수 있어, 직장 근무,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임산부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신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출산 이후에도‘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출생신고를 하거나 출산 관련 서비스까지 한번에 신청할 수 있어,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도 덜어준다.

 

안승남 시장은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노력해, 임산부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Mom-friendly Pregnancy One-Stop Service’

Enhancement of convenience and safety for pregnant women through one-stop application for various services related to pregnancy and childbirth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has been implementing the ‘Mom-Comfortable One-Stop Pregnancy Service’ for the convenience of pregnant women since last April.

 

'Comfortable Pregnancy One-Stop Service' is a service that provides various services provided to pregnant women, such as support for pregnancy and childbirth medical expenses, folic acid and iron supplementation, and KTX discount application, at 'Government 24' or 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public health center. service.

 

You can apply for services online without visiting a public health center and receive folic acid and iron supplements by courier. is available.

 

In addition, even after childbirth, through the ‘Happy Childbirth One-Stop Service’, you can register a birth or apply for childbirth-related services at once, reducing the inconvenience of having to visit a public health center or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Mayor Ahn Seung-nam said, “We will continue to improve the service so that pregnant women can use the service more conveniently and safely by listening to the voices of those who use the service directl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Maternal and Child Health Team at the Guri City Public Healt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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