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나만의 건강밥상 요리교실 운영

- 혼밥 대충 때우지 마세요
-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이론교육부터 건강식단 만들기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09:16]

중랑구, 나만의 건강밥상 요리교실 운영

- 혼밥 대충 때우지 마세요
-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이론교육부터 건강식단 만들기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1 [09:16]

▲ 중랑구 나만의 건강밥상 영양교육 입학식 진행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상봉동에 사는 주민 이모씨는 “혼자 살면서 밥을 대충 해결하는 습관이 들었는데 최근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 결심을 하고 건강밥상 요리교실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모씨처럼 요리교실에 참가하는 주민 30명은 모두 혼밥이 일상이지만 저마다 끼니를 잘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를 갖고 참여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혼자 밥 먹는 생활이 일상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건강밥상’ 영양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혼자 식사하는 주민들이 때우기 식으로 하는 라면, 빵, 김밥 등의 단일 간편식사에서 오는 영양불균형과 비만 등 대사성질환을 막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으로 스스로 건강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요리교실을 준비했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된다. 강사가 골고루 먹기, 나트륨과 단순당의 문제점, 가공식품 건강하게 먹기, 식품선택 방법 등의 식습관 이론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저염드레싱과 저염쌈장 만들기, 샐러드와 양파잼 만들기 같은 제철식품과 저염레시피를 활용한 건강식단을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실습도 병행해 교육 이후에도 꾸준히 건강식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지난 15일에는 입학식을 진행해 식사일기를 기록하는 방법과 건강 식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고구마까나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11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1인 가구가 늘면서 식사를 대충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건강한 식단을 통해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영양교육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operates my own healthy dining table cooking class

- Don't eat alone

- From healthy eating theory education for 30 residents to healthy diet making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do)=Lee, a resident of Sangbong-dong, said, "I have a habit of living alone and roughing out meals. She said that the 30 residents who participate in the cooking class like Ms. Aunt all had a reason to eat alone, but each had a reason to eat well.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is running a nutritional cooking class called “My Own Healthy Table” for residents who live alone.

 

The district prepared this cooking class so that residents who eat alone can prevent metabolic diseases such as obesity and nutritional imbalance that come from a single simple meal such as ramen, bread, and kimbap, and develop the ability to manage their own health through healthy eating practices. .

 

Classes are held every Friday afternoon using a video program. Instructor conducts dietary theory education such as eating evenly, problems of sodium and simple sugar, healthy eating of processed foods, and food selection methods.

 

In addition, hands-on training to create a healthy diet using low-salt recipes and seasonal foods such as low-salt dressing, low-sodium ssamjang, and salad and onion jam is also planned to help people continue a healthy diet even after education.

 

On the 15th, an entrance ceremony was held to give lectures on how to record a meal diary and how to practice healthy eating, and had time to make sweet potato canapes. Training continues until mid-Novemb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As the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creases, it is common to skip meals, so it is important to prevent chronic diseases through a healthy diet in advance. We will work hard to develop various programs so that we can continue to do so,”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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