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이용자에게 새로운 보금자리 선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6:29]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이용자에게 새로운 보금자리 선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0 [16:29]

 

▲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이용자에게 새로운 보금자리 선물(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 팀장)는 지난 19일 이용자 윤서일 씨(가명)에게 임대 보증금 2,079,200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오남읍에 거주하는 시각 장애인 윤서일 씨는 오래된 다세대 주택에서 생활하며 높은 계단, 대로변 등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었다. 윤서일 씨는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산동 소재 GH영구임대주택을 신청해 최종 선정됐으나 임대 보증금이 마련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윤서일 씨와의 상담을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접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산사회복지재단 SOS복지지원 사업을 신청했으며, 총 2,079,200원의 임대 보증금을 윤서일 씨에게 지원했다.

 

보증금을 지원받은 윤서일 씨는 “보증금이 없어 입주를 포기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이사를 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팀장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이용자 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서일 씨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복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사례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Bukbu Hope Care Center presents a new home to user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Bukbu Hope Care Center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had provided a rental deposit of 2,079,200 won to user Seo-il Yoon (pseudonym).

 

Seo-il Yoon, a visually impaired person living in Onam-eup, Namyangju-si, lived in an old multi-family house and was exposed to dangerous environments such as high stairs and the roadside. For a safer and healthier life, Yoon Seo-il applied for the GH permanent rental housing in Dasan-dong and was finally selected, but he was having difficulties because the rental deposit was not provided.

 

Upon hearing this news through consultation with Seo-il Yoon, Bukbu Hope Care Center applied for the Asan Social Welfare Foundation SOS Welfare Support Project to raise a deposit, and provided a rental deposit of 2,079,200 won to Seo-il Yoon.

 

Seo-il Yoon, who received the deposit, said, “I was worried that I would have to give up moving in because there was no deposit, but he was able to move thanks to the help of the North Hope Care Center. He thanked me so much.”

 

Bukbu Hope Care Center Team Leader Kim Hee-jung said, “Bukbu Hope Care Center is working hard for a better life for users. We will support Yoon Seo-il so that he can lead a healthy and stable life in his new home.”

 

Meanwhile, the Northern Hope Care Center is promoting a case management project for use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complex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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