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위드코로나’ 대비 시립도서관 정상 개관운영

인창/토평/교문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 코로나19 이전 운영으로 정상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6:19]

구리시, ‘위드코로나’ 대비 시립도서관 정상 개관운영

인창/토평/교문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 코로나19 이전 운영으로 정상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0 [16:19]

 

▲ 인창도서관 전경(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시립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시립도서관 3개관(인창, 토평, 교문)과 공립 작은 도서관(교문2동, 수택동, 인창동, 갈매동, 수택1동) 5개소의 개관을 정상화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이전의 도서관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3개관(인창, 토평, 교문)은 개인학습 공간인 열람실의 운영 시간을 현재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에서 코로나19 이전 운영시간인 밤 11시까지로 정상화하여 운영한다. 인창동 작은 도서관 다용도 공부방 운영시간도 기존 평일 운영 시간인 아침 9시에서 밤 10시까지를 밤 11시까지로 코로나19 이전의 운영 시간으로 정상화한다.

 

또한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리시민으로 제한했던 이용자 범위도 타 시·군 거주자로 넓힌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기 전까지 수도권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전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마스크 착용, 개인 간 2m 거리두기 유지, 방역 소독 시간 운영, 체온 체크, 출입자 명부 관리 등 도서관 이용수칙은 별도의 공지 전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도서관은 적극적으로 개방해야 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시립도서관이 다시 코로나19 이전으로 정상 운영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 city library in preparation for ‘with corona’

Inchang/Topyeong/Gyomun library and 5 public small libraries are normalized due to pre-COVID-19 operation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Ahn Seung-nam) will start on the 20th to prepare for the 'with Corona' era, with 3 municipal libraries (Inchang, Topyeong, Gyomun) and small public libraries (Gyomun 2-dong, Sutaek-dong, Inchang-dong, Galmae-dong, Sutaek 1-dong). It is planning to normalize the opening of five locations to provide citizens with a pre-COVID-19 library use environment.

 

The three municipal libraries (Inchang, Topyeong, and Gyomun) will normalize the operating hours of the reading room, a personal study space, from the current 8 a.m. to 10 p.m. to 11 p.m., the pre-COVID-19 operating hour. The operating hours of the multi-purpose study room of the Inchang-dong small library will also be normalized from 9:00 a.m. to 10:00 p.m., the existing weekday operating hours, to 11 p.m. to the pre-COVID-19 operating hours.

 

In addition, in order to fulfill its role as a public library, the scope of users, which was limited to Guri citizens, is expanded to residents of other cities and counties.

 

However, until the COVID-19 situation is over, observe the quarantine guidelines in the metropolitan area, wear a mask, maintain a 2m distance between individuals, operate the quarantine and disinfection time, check body temperature, and use the library to minimize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etc. The rules will be maintained until a separate notice.

 

Mayor Ahn Seung-nam said, “In the era of with Corona, I think that the library is a space that should be actively opened. He is very pleased that the City Library is back to normal pre-COVID-19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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