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 온라인 개최

- 오는 23일 용마폭포공원에서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 개최
-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송출을 통해 비대면 진행
- 전시 등 각종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과 학부모 동아리 축하공연 열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08:24]

중랑구,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 온라인 개최

- 오는 23일 용마폭포공원에서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 개최
-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송출을 통해 비대면 진행
- 전시 등 각종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과 학부모 동아리 축하공연 열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0 [08:24]

▲ 제3회 중랑청소년꿈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23일 12시부터 용마폭포공원에서 제3회 중랑청소년 꿈축제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매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꿈축제는 올해 청명한 가을 쏟아지는 폭포를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뽐내는 공연과 체험 부스 등으로 꾸려진다.

 

구는 거리두기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과거에서 현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콘셉트로 하는 참여형 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전환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꿈축제를 실시간으로 함께 하고픈 주민이나 학생들은 행사 당일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접속하면 된다.

 

축제는 12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퍼커션밴드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학교와 동아리, 유관기관 부스에서 진행하는 푸드카빙(과일조각) 전시, 90년대 춤 배우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공연 한마당에서는 학생 동아리팀의 모듬북, 댄스, 국악, 치어리딩 공연에 더해 학부모 동아리가 합동연주와 중창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업과 자기계발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에게 이번 축제가 잠시 잊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hosts the 3rd Jungnang Youth Dream Festival online

- The 3rd Jungnang Youth Dream Festival will be held at Yongma Falls Park on the 23rd.

- Non-face-to-face broadcast through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Jungnang-gu Office

- Operate various experience booths such as exhibitions and hold concerts for youth and parents clubs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hold the 3rd Jungnang Youth Dream Festival online and non-face-to-face at Yongma Falls Park from 12:00 on the 23rd.

 

The Youth Dream Festival, where children and teenagers directly participate in the planning and operation of local youth every year, is set up with performances and experience booths where teenagers can show off their skills against the backdrop of a waterfall that falls in the clear autumn of this year.

 

The district has prepared a participatory face-to-face program with the concept of time travel from the past to the present for teenagers who are tired of social distancing, but announced that it will be held non-face-to-face in order to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and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Residents or students who want to participate in the Youth Dream Festival in real time can access the Jungnang-gu Office's official YouTube channel on the day of the event.

 

The festival begins with an opening declaration at 12 noon, followed by a congratulatory performance by an elementary school percussion band. Afterwards, you can learn and appreciate in real time the food carving (fruit carving) exhibition held at schools, clubs, and booths of related institutions, and the 90s dance learning experience program in real time.

 

In addition to the student club team's assorted drums, dance,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cheerleading performances, at the performance Hanmadang, the parents' club will perform joint performances and mid-singing to enrich the festival.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is festival will be a time to forget for a while and enjoy the festival for students who have been working hard for their studies and self-development despite the prolonged COVID-19 situation.” We will try our best to create various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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