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우리들한의원과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체결

18일 ‘희망을 물들이는 마을돌봄 溫湥(온돌)’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한방 쌍화탕 전달식 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20:12]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우리들한의원과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체결

18일 ‘희망을 물들이는 마을돌봄 溫湥(온돌)’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 체결...한방 쌍화탕 전달식 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20:12]

 

▲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우리들한의원과 통합돌봄 사업 업무 협약 체결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18일 우리들한의원(원장 강진호)과 통합돌봄 ‘희망을 물들이는 마을돌봄 溫湥(온돌)’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들한의원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한 한방 쌍화탕 2,000포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들한의원과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사회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 지원까지 ‘마을이 주민을 돕는 선순환 복지’에 뜻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강진호 원장은 “환자 분들은 병원에서의 입원 치료보다 집에서 생활하면서 통원 치료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취약계층의 지역 주민들이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들한의원 강진호 원장은 경기도 한의사회에 소속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한방 진료를 지원하는 등 재능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bu Hope Care Center in Namyangju and Wooridul Oriental Clinic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integrated care and held a delivery ceremony for Ssanghwatang of Korean medicine

On the 18th, a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for the ‘Village Care that Colors Hope (Ondol)’ projec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8th, Dongbu Hope Care Center (Director Choi Jeong-seon), a social welfare center affiliated with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Wooridul Oriental Medical Clinic (Director Jin-ho Kang) for the integrated care 'Village Care Coloring Hope (Ondol)' project. The oriental medical clinic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delivery ceremony for 2,000 bags of Ssanghwatang, an oriental medicine sponsored for low-income seniors.

 

According to this agreement, Wooridul Oriental Medical Clinic and Dongbu Hope Care Center will establish an organic cooperative relationship for the integrated care project of the local community, and provide a 'virtuous cycle welfare where the village helps the residents', from discovering the target to supporting projects to improve the health of the local residents. promised to agree with

Director Kang Jin-ho said, “Patients often want outpatient treatment while living at home rather than inpatient treatment at the hospital.” Together, we will create an environment where people can receive it.”

 

On the other hand, Wooridul Oriental Medical Clinic Director Kang Jin-ho is a member of the Gyeonggi-do Oriental Medical Association and is taking the lead in sharing talents by continuously providing oriental medicine treatment for neighbors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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