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 깜짝 손님, ‘하니 DJ’ 조광한 남양주시장 출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28]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 깜짝 손님, ‘하니 DJ’ 조광한 남양주시장 출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28]

 

▲조광한(앞줄 좌측 2번째) 남양주시장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 출연 출연진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길재경)은 기관에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깜짝 DJ로 출연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이 제한됨에 따라 장애인들과 비대면으로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소라 사회복지사는 더 많은 장애인 당사자가 채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남양주시 유튜브 채널에 사연을 보냈다.

 

평소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에 화답하기 위해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으며, ‘즐거움을 드리는 일일 DJ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지후 군의 사연을 소개했다.

 

촬영 현장에 초대 손님으로 함께한 김지후 군은 “축하 이벤트를 받아서 기분이 좋고, 시장님을 가까이에서 보게 돼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하니 DJ는 지후 군의 노력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또한, 자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엄마의 사연에는 시 홍보대사 윤태규 씨와 함께 ‘시장과 반찬’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축하 노래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길재경 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삶의 이야기로 온기를 전해 주시는 이용인 분들에게 늘 감사드린다. 그 온기에 따뜻한 선율을 더해 주신 ‘시장과 반찬’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일일 DJ로 함께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비대면이지만 하니 DJ라는 이름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가끔이라도 이렇게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웃음과 따스함이 담긴 해당 콘텐츠는 19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YouTube channel surprise guest, ‘Hani DJ’ Namyangju Mayor Jo Gwang-han appear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Gil Jae-kyung) announced on the 19th that Namyangju Mayor Jo Gwang-han appeared as a surprise DJ on the YouTube channel operated by the institution.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has been operating a YouTube channel since April last year to communicate non-face-to-face with the disabled as face-to-face programs are limited due to COVID-19. I sent a story to the Namyangju YouTube channel for that purpos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who is usually interested in the welfare of the disabled, decided to appear on the YouTube channel of the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in response to this. .

 

Kim Ji-hoo, who was a guest at the filming site, said, "It feels good to receive the congratulatory event, and it's amazing to see the mayor up close." did.

 

In addition, in the story of a mother celebrating her child's birthday, she gave a congratulatory song by playing the guitar directly with the city's public relations ambassador, Yoon Tae-gyu, under the name of 'Market and Side dishes', adding warmth to the story.

 

Gil Jae-kyung, director of the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said, “I am always grateful to Lee Yong-in who conveys warmth through stories of life even in the midst of COVID-19. I would also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arket and Side Dish’ for adding a warm melody to the warmth.”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who served as a daily DJ,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under the name of Hani DJ and convey joy. If there is a chance, I will try my best to be together like this, even from time to time.”

 

On the other hand, the content containing laughter and warmth can be seen on the YouTube channel of the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in Namyangju on the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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