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이재안, 태백장사 등극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18]

양평군청 이재안, 태백장사 등극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18]

 

▲ 양평군청 이재안,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태백장사 등극(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하는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양평군청 이재안이 6년 만에 태백급 정상에 올랐다.

 

지난 18일 태백장사전(80kg이하) 결정전에 출전한 이재안은 8강전에서 정철우(용인시청)를 2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 준결승전에서 정재욱(구미시청)을 첫 번째 판은 잡채기와 손기술을 사용해 1승을 먼저 가져왔고, 두 번째 판은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마지막 판에서 주특기인 잡채기 기술을 사용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황찬섭(정읍시청)과 붙었으며, 첫 번째 판부터 결승전답게 서로 공격을 계속했고 그 속에서 이재안은 들배지기 기술을 성공시켜 1승을 먼저 가져왔다. 두 번째 판은 황찬섭이 먼저 들배기지, 안다리 공격을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1대 1, 세 번째 판에서 이재안은 노련미가 돋보이는 공격으로 심판의 휘슬이 불림과 동시에 바로 잡채기 공격을 들어가 2대 1로 앞서 나갔다. 네 번째 판은 황찬섭이 마지막까지 안다리, 들배지기 기술을 사용해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재안이 밭다리 되치기 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군 관계자는 “예선전부터 결승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준 이재안선수와 신택상감독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남은 체급경기 및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하는 2021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도 양평군 대외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Office Jae-an Lee becomes Taebaek Jangsa for the first time in 6 years at the 2021 Nutrition Market Ssireum Competiti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t the 2021 Nutrition Jangsa Ssireum Competition held at the Yeongyang National Sports Center in Yeongyang-gun, Gyeongsangbuk-do from the 17th to the 21st, Lee Jae-an of the Yangpyeong-gun Office climbed to the top of the Taebaek class for the first time in six years.

 

Lee Jae-an, who participated in the Taebaek Jangsa match (under 80kg) on ​​the 18th, defeated Jeong Cheol-woo (Yongin City Hall) 2-0 in the quarterfinals and advanced to the semi-finals. In the second round, the game returned to the starting point as it was pushed back, but in the last round, she advanced to the final by using her specialty, the japchae technique.

 

In the final match, Hwang Chan-seop (Jeong-eup City Hall) faced each other, and from the first round, they continued to attack each other like the finals. In the second round, Chan-seop Hwang succeeded in attacking the field base and Andari first, and the match was one-to-one at the origin. went ahead with In the fourth edition, Chan-seop Hwang tried to attack using the Andari and field keeper skills until the end, but Lee Jae-an knocked down the opponent with the bat-dari kicking technique and rose to Taebaek Jangsa.

 

A military official said, “I send congratulations and applause to Jae-an Lee and coach Shin Tae-sang, who did their best from the preliminary round to the finals. I hope you do your bes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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