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2동 ‘21세기 클럽’, 독거어르신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교문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로 대상 선정, 도배·장판 등 교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15]

구리시 교문2동 ‘21세기 클럽’, 독거어르신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교문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로 대상 선정, 도배·장판 등 교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15]

 

▲ 구리시 교문2동 ‘21세기 클럽’, 독거어르신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6일 교문2동 ‘21세기 클럽(회장 한재명)’ 주관 독거어르신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이번 봉사 활동에 나선 ‘21세기 클럽’ 7명의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불편한 단독주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및 장판·문고리·화장실 변기 등을 교체했다. 교문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 대상 가구가 선정되었으며,‘21세기 클럽’에서 직접 방문·현장 실측 후 해당 가정의 집수리 봉사를 완료했다.

 

이날 집수리 지원을 받은 황○○ 어르신은“도배와 장판이 낡아서 불편했는데, 봉사해주신 분들 덕분에 집이 새 집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1세기 클럽 한재명 회장은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되어서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일이 생기면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봉사단체의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독거어르신 가정의 주거환경 봉사를 진행한 21세기 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봉사 정신으로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1세기 클럽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21st Century Club’, Gyomun 2-dong, Guri-si, home repair service for seniors living alone

Gyomun 2-dong, an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 selected the target, and replaced the wallpaper, floor boards, etc.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16th, Guri-si (Mayor Seung-nam Ahn) conducted a home repair service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by the ‘21st Century Club (Chairman Jae-myung Han)’ in Gyomun 2-dong, creating a pleasant living environment.

 

Seven members of the ‘21st Century Club’, who participated in this volunteer activity, visited elderly households living alone in single-family homes with poor and uncomfortable living conditions, and replaced wallpaper, carpets, doorknobs, and toilet bowls. The households were selected for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service based on a tip from an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 in Gyomun 2-dong, and the ‘21st Century Club’ visited and conducted on-site measurements to complete the home repair service for the family.

 

Elder Hwang, who received support for house repair that day,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t was inconvenient because of the old flooring and flooring, but thanks to the people who volunteered, the house became a new home.”

 

“It feels rewarding to be able to live in a comfortable environment for the elderly,” said Jae-myung Han, president of the 21st Century Club.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embers of the 21st Century Club who have volunteered for the living environment of elderly families living alone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of volunteer groups due to COVID-19. I hope you can help me.”

 

Meanwhile, the 21st Century Club has been carrying out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sharing activities for neighbors in need as well as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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