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건국대학교 사범대학과 「청소년 멘토링」업무협약 체결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건국대와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13]

안승남 구리시장, 건국대학교 사범대학과 「청소년 멘토링」업무협약 체결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건국대와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13]

 

▲ 안승남(우측 2번째) 구리시장-건국대학교사범대학 업무협약 체결 사진(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종효)이 18일 11시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건국대학교 사범대학장·학생회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청소년 멘토링 사업」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멘토링 사업 활성화 ▲구리시-건국대학교 사범대학의 멘토사업 지원체계 구축 ▲청소년 중심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구리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청소년 멘토링 사업 활성화와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개최됐다.

 

건국대학교 사범대학교에서는 예비 교사 학생들을 선정하고, 구리시는 멘토․멘티 매칭과 멘토 역량 강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와 결손을 메우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로써 멘티 학생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멘토들이 교사라는 꿈에 확신을 가지게 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건국대학교 사범대학의 우수한 멘토들이 관내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멘토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는 건국대학교 사범대학과 유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전문적인 멘토 교육을 통해 더욱더 알찬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1:1로 관내 대학생과 청소년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해 학업·진로·심리·정서적으로 지원하는 「청소년 멘토링」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1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 생활 꿀팁’·학과체험·‘구리시 행복학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행복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Mayor Ahn Seung-nam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Youth Mentoring” with Konkuk University College of Education

Establishing an organic network with Konkuk University to support the healthy growth of local youth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nd Konkuk University College of Education (Dean Jong-Hyo Park) held the 「Guri City Youth Mentoring Project」 in the presence of 8 officials including Guri Mayor Ahn Seung-Nam, Konkuk University Teachers College President, and Student Council President at 11 o’clock on the 18th at the civil consultation room on the 3rd floor of Guri City Hall. A business agreement was held.

 

This agreement was held to support the healthy growth of young people in Guri City through ▲ vitalization of youth mentoring business ▲ establishment of a mentor project support system for Guri-si-Konkuk University College of Education ▲ development of a youth-centered mentoring program, etc. .

 

Konkuk University College of Education selects prospective teachers, and Guri City will fill the learning gap and deficit caused by COVID-19 through mentor/mentee matching and mentoring competency reinforcement. This is expecte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mentors to become confident in their dreams of becoming teachers as well as improving the skills of mentee students.

 

Mayor Ahn Seung-nam said, “Through this agreement, excellent mentors from Konkuk University’s College of Education are expected to provide beneficial mentoring to the youth in the area. We will support you so that you can become a more fruitful mentor.”

 

Meanwhile, the Guri City Youth Career Career Experience Support Center has been getting a great response by promoting the “Youth Mentoring” project that supports academic, career,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upport by connecting university students and youth in the city on a one-to-one basis from 2020. .

 

In addition, from November to December, 'University Life Tips', department experience, and 'Guri City Happy School' programs are operated with university mentors for high school students in the district to help create a youthful city where young people can realize their dreams and hopes. I plan to work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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