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플러스㈜,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09]

샤워플러스㈜,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09]

 

▲ 조광한(우측 2번째) 남양주시장 샤워플러스(주) 위약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필터 샤워기 제조 기업 샤워플러스㈜(대표 오교선)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200만 원의 후원금과 6,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

 

샤워플러스㈜의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분기별 3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며, 매월 500만 원 상당의 업체 제조품(샤워 헤드, 세면대 헤드 등)은 관내 취약가구에 12개월 동안전달될 계획이다.

 

오교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이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학생들만큼은 다른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노후된 샤워기나 세면대 헤드는 교체가 필수적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이 또한 부담이 될 것 같다. 우리의 제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업이 사회 문제와 이슈에 관심을 갖고 기업의 이윤을 기부하며 사회적 공익 활동을 펼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윤리 경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관내 기업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제조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샤워플러스㈜는 국내외 최초 눈으로 식별이 가능한 샤워 정수 필터 장치 특허를 개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 12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관내 장애인 시설에 백미 343포와 필터 샤워기 2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ower Plus Co., Ltd. to support the vulnerable in Namyangju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Shower Plus Co., Ltd. (CEO Gyo-seon Oh), a filter shower manufacturer located in Jinjeop-eup, Namyangju-si, delivered 12 million won in donations and 60 million won worth of donations to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CEO Woo Sang-hyun) on the 18th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did.

 

The donation of Shower Plus Co., Ltd. will be used as a scholarship for students from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and 3 million won will be used every quarter, and the company's products (shower head, sink head, etc.) worth 5 million won a month will be delivered to vulnerable households in the building for 12 months. am.

 

CEO Oh Gyo-sun said, “In a situation where the pain caused by Corona 19 continues, I am sponsoring with the hope that students can concentrate on their studies without worrying about anything else. It also seems to be a burden. We hope that our products will be of some help.”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said, “I think that it is good ethical management to fulfill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ies and increase the value of a sustainable company when a company pays attention to social issues and issues, donates corporate profits, and engages in social public interest activities. “I would like to thank the local companies for providing scholarships for the underprivileged, delivering products, and creating a warm community atmosphere.”

 

Meanwhile, Shower Plus, established in 2004, is a company that has developed a patent for a shower water filter device that can be identified with the naked eye for the first time at home and abroad. We provided 343 bags of polished rice and 200 filter showers to the fac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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