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마음챙김명상으로 자가격리자 지친 마음 돌본다

- 자가격리 중인 구민 대상으로 온라인 ‘마음챙김명상’ 프로그램 운영
- 비대면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워크샵 형태로 진행
- 감정을 다스리는 명상 실습, 호흡·요가명상 등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명상 소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3:05]

중랑구, 마음챙김명상으로 자가격리자 지친 마음 돌본다

- 자가격리 중인 구민 대상으로 온라인 ‘마음챙김명상’ 프로그램 운영
- 비대면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워크샵 형태로 진행
- 감정을 다스리는 명상 실습, 호흡·요가명상 등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명상 소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9 [13:05]

 

▲ 온라인 마음챙김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자가격리 중인 구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음챙김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자가격리자가 늘면서 외부와 단절된 격리기간 중 불안, 불면, 우울감 등을 호소하는 구민을 위해 집에서 온라인을 활용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명상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마음챙김명상 프로그램은 자가격리라는 스트레스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과정을 알아차리고 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11월 8일부터 2주간 비대면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워크샵 형태로 회당 90분씩 진행된다. 구는 11월을 시작으로 앞으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명상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주제는 ▲감정이 우리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 ▲감정을 다스리는 명상 실습 ▲감정으로부터 분리하는 연습 ▲호흡·요가명상 등 집에서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자가격리자가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갑작스럽게 자가격리를 시작하게 된 구민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마음챙김프로그램을 통해 어느 정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자가격리자 외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 후 건강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랑구민은 전화를 통해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taking care of tired minds after self-quarantine with mindfulness meditation

- Operates an online 'Mindfulness Meditation' program for residents in self-quarantine

- Conducted in the form of an online workshop using a non-face-to-face video program

- Introduction to meditation practices that can be easily performed at home, such as meditation practice to control emotions, breathing and yoga meditatio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is operating an online mindfulness meditation program for residents in self-quarantine.

 

 

The district announced that it has prepared a meditation program that can be applied immediately at home by using online for residents who complain of anxiety, insomnia, and depression during the quarantine period cut off from the outside as the number of self-quarantines increases.

 

The mindfulness meditation program consists of content that helps you to recognize and control the process of generating negative emotions in the stress of self-isolation.

 

 

The program will be held for 90 minutes per session in the form of an online workshop using a non-face-to-face video program for two weeks from November 8th. Starting in November, the district plans to gradually expand the online meditation program for self-quarantined people.

 

 

Program topics include ▲Effect of emotions on our body and mind ▲Meditation practice to manage emotions ▲Practice to separate from emotions ▲Breathing and yoga meditation It is expected to help achieve psychological stability.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the stress and anxiety experienced by residents who suddenly started self-isolation can be alleviated to some extent through the mindfulness program. We will try our best to run various programs,” he said.

 

Meanwhile, in addition to self-isolation, Jungnang-gu is operating psychological counseling so that COVID-19 confirmed patients can return to a healthy daily life after treatment. Jungnang-gu residents who are experiencing psychological difficulties due to COVID-19 can receive counseling support over th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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