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원병일 의원, 제282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16:00]

남양주시의회 원병일 의원, 제282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8 [16:00]

 

▲ 남양주시의회 원병일 의원, 남양주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 원병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남양주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시민 건강 보호 및 증진에 초점을 맞춘 이번 조례안은 질병이나 건강 상태에 맞는 의약품을 적절한 시기에 적합하게 사용해 부작용 등의 위해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가 시행되면 시에서는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사업과 협력 체계 구축 등에 관한 예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오남용 예방 교육인력 양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복약안내 활성화 ▲의약품 판매 관련자에 대한 지도·교육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며,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 등에 예산을 지원하는 근거도 조례안에 마련했다.

 

원병일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시민들께서 의약품을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께서도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사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약을 복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원병일 의원을 비롯하여 이영환, 최성임, 이정애, 박성찬, 이도재, 김진희, 박은경, 김영실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Won Byung-il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the representative proposed the Ordinance on the Prevention of Drug Misuse and Misuse of Namyangju C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Ordinance on the Prevention of Misuse and Abuse of Medicines in Namyangju,” which was proposed by Representative Won Byeong-il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passed the standing committee on the 18th.

 

This ordinance, which focuses on protecting and promoting citizens' health, was proposed to minimize risks such as side effects by using medicines suitable for diseases and health conditions at the right time and appropriate.

 

When the ordinance is enforced, the city establishes and implements a prevention plan for the establishment of a business and cooperation system to prevent drug misuse, etc. It will be possible to promote guidance and education projects for Korea, and the basis for providing budget support to organizations that are promoting the project has been prepared in the ordinance.

 

Assemblyman Won Byung-il said, "This ordinance is significant in that it has created an environment where citizens can safely use medicines." said

 

On the other hand, the ordinance bill was jointly proposed by Rep. Won Byung-il, the representative, as well as Rep. Lee Young-hwan, Choi Seong-im, Lee Jeong-ae, Park Seong-chan, Lee Do-jae, Kim Jin-hee, Park Eun-kyung, and Kim Young-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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