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농협,중고 의류 나눔 공간 ‘두 번째 옷장’ 개장

하나로마트 용정지점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3:06]

남양주시 진건농협,중고 의류 나눔 공간 ‘두 번째 옷장’ 개장

하나로마트 용정지점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5 [13:06]

 

▲ 진건농협, 하나로마트 용정지점에 중고 의류 나눔 공간 ‘두 번째 옷장’ 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진건농업협동조합(조합장 안성기, 이하 진건농협)은 지난 13일 진건농협 하나로마트 용정지점에 중고 의류 나눔 공간인 ‘두 번째 옷장’을 개장했다.

 

‘두 번째 옷장’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사용 의류 분리배출 사업으로, 관내 16개 읍·면·동사무소에 이어 진건농협에서도 ‘두 번째 옷장’ 운영을 시작했다. 앞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9. 14. 관내 농·축협 조합장들과 만나 시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 혁신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번에 개장한 ‘두 번째 옷장’ 진건2호점은 하나로마트 내에 입점해 있어 쇼핑을 하면서 나눔 공간을 둘러볼 수 있으며, 보관된 의류품은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진건농협은 앞으로도 농협 조합원과 유관 단체 등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고 의류를 수집하고, ‘두 번째 옷장’을 통해 자원을 재사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진건농협 안성기 조합장은 “남양주시에서 추진하는 ESG 행정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폐기물 배출을 줄이고 재사용하는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농협에서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두 번째 옷장’ 진건1호점은 진건읍사무소 2층에 마련돼 있으며, 재사용 의류(옷·가방·신발·모자) 3kg당 종량제 봉투(10L) 1매 또는 지역화폐(360원 상당)가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geon Nonghyup Opens ‘Second Wardrobe’, a space for sharing used clothes at Yongji Branch of Hanaro Mar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ingeon Agricultural Cooperatives (Chairman Ahn Seong-gi, hereafter referred to as Jingeon Agricultural Cooperatives) opened ‘Second Wardrobe’, a space for sharing used clothing, at the Yongji branch of Jingeon Agricultural Cooperative Hanaro Mart on the 13th.

 

‘Second Wardrobe’ is a project to separate and dispose of reused clothing promoted by the city. Following the 16 eup, myeon, and dong offices in the district, Jingeon Nonghyup has also started operating the ‘second closet’. Previously, Namyangju Mayor Jo Gwang-han met with the heads of local agricultural and livestock cooperatives on September 14 and suggested that they participate in the environmental innovation promoted by the city.

 

Jingun 2nd store of the ‘Second Wardrobe’ opened this time is located inside Hanaro Mart, so you can look around the sharing space while shopping, and anyone can take the stored clothing for free.

 

In the future, Jingeon Agricultural Cooperatives plans to create a virtuous cycle structure in which second-hand clothing is collected by using networks such as Nonghyup members and related organizations, and resources are reused through the 'second wardrobe'.

 

Ahn Seong-gi, president of Jingeon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said, “I am delighted to be participating in the ESG administration promoted by Namyangju City.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will work together to establish an eco-friendly consumption culture that reduces and reuses waste.”

 

Meanwhile, 'Second Wardrobe' Jingeon 1st store is located on the 2nd floor of Jingeon-eup Office, and for every 3 kg of reusable clothing (clothes, bags, shoes, hats), one volume-based bag (10L) or local currency (equivalent to 360 won) is provided as an incentive. is p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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