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건읍, 용정1리 주민들의 동네 플로깅 활동

우리 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5:58]

남양주 진건읍, 용정1리 주민들의 동네 플로깅 활동

우리 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4 [15:58]

 

▲용정1리 마을주민 동네 플로깅 활동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용정1리(이장 최효경) 마을주민과 함께 지난 13일 용정1리에서 동네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용정1리 주민들은 매달 둘째주 수요일 플로깅을 정례화해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마을주민들이 담당구역을 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구역책임제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혁신을 추진하는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이날 플로깅에는 용정1리 마을주민과 용정산업단지 기업인회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자 맡은 구역을 돌며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투기금지와 플로깅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용정1리 최효경 이장은 “우리 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플로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플로깅에 참여한 용정기업인회 김일복 회장은 “공장 근처에 설치된 삼색존을 보고 간편하고 좋은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어 주변 기업인과 지인에게 설치를 권유하기도 했다.”라며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산업단지 환경도 많이 개선된 만큼 앞으로 플로깅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진건읍은 쓰레기 배출장소에 삼색존(zone)을 적용해 취약지역의 쓰레기 배출을 체계화 하고 있으며,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스팩·중고의류·투명패트병 접수처와 중고의류 나눔 공간인 ‘두 번째 옷장’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ESG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We protect our village environment! - Introduction of local blogging by residents of Yongjeong 1-ri, Jingeon-eup, Namyangju-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Chairman Hong-sik Lim)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a neighborhood plogging activity in Yongjeong 1-ri on the 13th with the villagers of Yongjeong 1-ri (Chairman Choi Hyo-kyung).

 

Plogging is a movement that picks up trash while jogging. Residents of Yongjeong 1-ri have regularly practiced plogging on the second Wednesday of every month.

 

In addition, the district responsibility system in which villagers determine and continuously manage the areas in charge is being implemented, which has become a model case for residents to voluntarily promote environmental innovation.

 

On this day, about 50 residents, including Yongjeong 1-ri villagers and the Yongjeong Industrial Complex businessmen's association, participated in the plogging.

 

Yongjeong 1-ri Director Choi Hyo-kyung said, “With the determination to protect the environment of our village,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he plogging campaign so that more residents can participate.”

 

Yongjeong Businesspeople Association Chairman Kim Il-bok, who participated in the blogging, said, “I saw the three-color zone installed near the factory and thought it was a simple and good system, so I recommended it to nearby businessmen and acquaintances.” As I have improved a lot, I will participate more actively in blogging activities in the future.”

 

Meanwhile, Jingeon-eup applies a three-color zone to the waste discharge area to systematize the discharge of waste in vulnerable areas. To promote recycling, there are ice packs, used clothing, and transparent plastic bottle reception areas, as well as a 'second closet', a space for sharing used clothing. Various ESG administrations are being 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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