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베트남 빈시, 온라인 화상 회의로 교류 방안 논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5:07]

남양주시-베트남 빈시, 온라인 화상 회의로 교류 방안 논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4 [15:07]

 

▲ 남양주시-베트남 빈시, 온라인 화상 회의로 교류 방안 논의(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3일 국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와 국제 협력 사업 논의를 위한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

 

양 도시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시작해 청소년,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의를 다져 왔다. 특히, 2017년 3월에는 남양주 빈무역센터 개관 및 남양주 다산로 준공으로 양 도시의 우호 협력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하면서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류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화상 회의에서는 양 도시의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2022년 국제 교류 사업, 2022년 한·베 수교 30주년 협력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남양주시 교류협력과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대면 교류가 어려워졌지만 교류가 효율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양 도시 간의 교류가 다시 활기차게 진행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국제 자매도시와 업무 협의를 위한 비대면 화상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코로나 상황에 맞춘 국제 교류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양 도시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Vinh City, Vietnam to discuss exchange plan through online video conferenc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 video conference on the 13th to discuss international cooperation projects with Vinh City, Vietnam, an international sister city.

 

The two cities formed a sisterhood relationship in 2005 and started exchanges, and have been working together in various fields such as youth, culture, tourism, and economy to strengthen friendship. In particular, in March 2017, the opening of the Vienna Trade Center in Namyangju and the completion of Dasan-ro in Namyangju took the friendly and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ities one step further and became an important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bilateral relations.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for face-to-face exchanges due to COVID-19, in the video conference that day, detailed discussions were held on international exchange projects in 2022, including youth exchanges in both cities, and cooperation projects for the 3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Vietnam in 2022.

 

The head of the Exchange and Cooperation Division in Namyangju City said, “Although face-to-face exchanges have become difficult due to the COVID-19 pandemic, continuous communication about work is necessary to effectively activate exchanges. I look forward to progress.”

 

Meanwhile, the city continues to hold non-face-to-face video conferences for business consultations with international sister cities to establish an international exchange communication system tailored to the Corona situation, and various exchanges for mutual development between the two cities in the future 'with Corona' era. We will continue to promote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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