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나눔장터 행사 개최...지역로컬푸드와 함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0:57]

양평군 개군면 나눔장터 행사 개최...지역로컬푸드와 함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4 [10:57]

 

▲ 지역로컬푸드와 함께한 개군면 나눔장터 행사 개최(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13일 개군면사무소 앞에서 나눔장터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및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했으며 개군면 새마을회(회장 김종현, 부녀회장 김옥수)가 주관해 개군면민들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특히 나눔장터 행사에 기부 물품 경매를 열었는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개군면 이장, 개군농협, 개군면 체육회장 등 각계각층의 기부가 이어져 많은 관심 속에 경매 물품이 전부 매진되는 성과를 이뤘다.

 

경매행사 외에도 농산물, 의류, 장난감 및 생필품 등을 판매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로컬푸드인 김규호 낙우회장, 김동국 비름작목회장, 정창교 양평서울해장국큰아들집 대표, 박용업 절골농원 대표, 김충성 일오삼 농장대표, 김유철 금단버섯농산 대표, 신길웅 형진산업 대표 등에서 물품을 기증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김밥, 빈대떡, 개군면 청소년 쉼터 개울가에서 준비한 달고나 등 테이크아웃 먹거리들도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행사장 입구에는 ‘슬기로운 분리생활’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폐기물 분리수거 및 교육도 병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개군면 새마을회(회장 김종현, 부녀회장 김옥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수록 힘을 모을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새마을회 회원 모두 하나로 힘을 모아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며 “이번 나눔행사를 통한 수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항상 면정에 앞장서는 개군면 새마을회에서 훌륭하게 행사를 치러주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기회였으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개군면 새마을회와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개군면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aegun-myeon Sharing Market event held with local local foo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3th, a sharing market event was held in front of the Gaegun-myeon offic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event was held in compliance with the use of masks and social distancing, and was hosted by the Gaegun-myeo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Kim Jong-hyun, Women's Chairman Kim Ock-soo) for the residents of Gaegun-myeon.

 

In particular, an auction of donated items was held at the Sharing Market event, and donations from all walks of life, including Yangpyeong-gun Mayor Jeong Dong-gyun, Gaegun-myeon Director, Gaegun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Gaegun-myeon Sports Hall, continued, resulting in the sale of all auction items with great interest.

 

In addition to the auction event, it also sold agricultural products, clothing, toys, and daily necessities, attracting a lot of attention from residents. In addition, for this event, local food products were donated by Kyu-ho Kim, president of Nakwoo, Kim Dong-guk, bireum crop president, Jeong Chang-gyo, president of Yangpyeong Seoul Haejangguk eldest son's house, Park Yong-eop, CEO of Jeolgol Farm, Kim Choong-seong, CEO of Ilosam Farm, Kim Yu-cheol, CEO of Golden Mushroom Farming, and Shin Gil-woong, CEO of Hyeongjin Industry. We agreed to share the year.

 

Take-out foods such as gimbap prepared by Saemaeulhoe, bindae-tteok, and dalgona prepared by the creek, a youth shelter in Gaegun-myeon, have also gained a lot of popularity. got it

 

Gaegun-myeon Saemaulhoe (Chairman Kim Jong-hyun, Women's Chairman Kim Ock-soo) said, "It's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rona 19, but I thought that the more it happened, the more we needed an opportunity to gather our strength. We were able to successfully hold this event with all the members of the Saemaul Association working together as one,” he said.

 

Gaegun-myeon Lee Gyeong-gu said, “The Gaegun-myeon Saemaulhoe, which is always at the forefront of the township, held an excellent event. It was an opportunity to revive the atmosphere that was stagnant due to COVID-19, and it was a meaningful event to help neighbors in ne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Saemaul Association of Gaegun-myeon and the people of Gaegun-myeon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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