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군부대 이전, 국정감사 현장에서 다뤄지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09:59]

남양주시 군부대 이전, 국정감사 현장에서 다뤄지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4 [09:59]

 

▲ 남양주시청 전경(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13일 오전10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육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병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 육군대장)은 선진형 사전배치 재고저장시설 등 남양주시와 73사단의 부대이전에 대한 방향을 소개했다.

 

김의원은 현 동원부대의 인력 부족과 열악한 장비상태를 지적하며 미 육군의 통합관리시설을 언급했다. 이 시설은 항온, 항습장치 구축, 장비 배터리방전 방지를 위한 미세전원 공급장치 등 장기저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사전배치 재고저장시설 도입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고, 향후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국정감사에 대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군부대이전은 자치단체장의 의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신도시의 완성과 군부대 현대화에 대한 남양주시와 군간 확고한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다. 군부대 이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location of military base to Namyangju, dealt with at the site of state audi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t 10 am on the 13th, the National Assembly Defense Committee conducted a state audit on the Army Headquarters.

 

At this meeting,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Byung-ju (along with the Democratic Party, former commander of the Army) introduced the direction for the relocation of units of Namyangju City and the 73rd Division, including advanced pre-arranged inventory storage facilities.

 

Rep. Kim pointed out the shortage of manpower and poor equipment conditions of the current mobilization unit and referred to the US Army's integrated management facility. He emphasized the introduction of a pre-arranged inventory storage facility, explaining that this facility is establishing an optimal environment for long-term storage,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a constant temperature and constant humidity device, and a micro power supply to prevent equipment battery discharge.

 

 

In response, Army Chief of Staff Nam Young-shin replied, “It is a necessary project, and we will make efforts to reflect it in the future.”

 

 

Regarding the state audit, Namyangju Mayor Jo Gwang-han said, “The will of the local government is a very important factor in relocating the military base, and there is a strong consensus between Namyangju City and the military on the completion of the new town and the modernization of the military base. As the formation of a consultative body for the relocation of the military base is underway, good results are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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