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회적경제 온라인 박람회 개최

- 15일 사회적경제 온라인 박람회 개최, 지역 내 5개 기업 참여
- 14~16시 라이브커머스, 직원 일상 담은 V-log 영상 공개 등
- 사회적경제 전용 온라인몰 입점 지원해 지속적인 판로 확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3 [11:46]

중랑구, 사회적경제 온라인 박람회 개최

- 15일 사회적경제 온라인 박람회 개최, 지역 내 5개 기업 참여
- 14~16시 라이브커머스, 직원 일상 담은 V-log 영상 공개 등
- 사회적경제 전용 온라인몰 입점 지원해 지속적인 판로 확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3 [11:46]

 

▲ 2021 중랑구 사회적경제 온라인박람회(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코로나19로 유통·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5일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의 5개 기업이 참가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주민들과 공공구매 담당자에게 소개한다. 박람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먼저 14시부터 16시까지 전문 쇼호스트와 기업 직원들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다기능 가방, 해다미 발효원액, 가드닝 툴백 등 제품을 판매하며 상품을 걸고 퀴즈 이벤트도 진행해 재미를 더한다.

 

또한 직원들의 직장 생활을 담은 브이로그도 만나볼 수 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상을 영상으로 소개해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주민들이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중랑구청 홈페이지와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상세히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함께누리’, ‘e-store 36.5’ 등 전용 온라인 쇼핑몰 입점도 지원해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돕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며, “역량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꾸준한 성장을 지원해 탄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역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및 공유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입주기업 사무실, 공유오피스, 교육실, 공유스튜디오 등이 있으며 누구나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to hold social economy online fair on the 15th

- 15th social economy online fair, 5 local companies participated

- From 14:00 to 16:00 live commerce, V-log video showing the daily life of employees, etc.

- Secure continuous sales channels by supporting social economy-only online mall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yeonggi Ryu, head of the district)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the Social Economy Expo online on the 15th to support social economy enterprises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n distribution and sales due to COVID-19.

 

 

Five local companies will participate in this fair to introduce excellent social economy enterprise products to residents and public purchasing managers. The fair is conducted in a non-face-to-face online manner and can be accessed through the QR code on the poster.

 

First, from 14:00 to 16:00, live commerce where professional show hosts and corporate employees introduce various social economy products. ‘Naver Shopping Live’ sells products such as multifunctional bags, fermented seaweed undiluted solution, and gardening tool bags, and adds fun by betting products and holding quiz events.

 

In addition, you can see a vlog of the working life of the employees. The video introduces the daily life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which is difficult to encounter, in a friendly way to the residents.

 

 

Even after the expo is over, detailed information will be posted on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and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blog so that residents can continue to use social economy products and services. In addition, it helps to secure stable sales channels by supporting the entry into dedicated online shopping malls such as 'Together Nuri' and 'e-store 36.5' for companies that want them.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the social economy will be easier and more enjoyable for the residents through this fair. .

 

Meanwhile,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located near Jungnang Station, provides office space and shared space so that social economy enterprises can grow stably. There are offices of resident companies, shared offices, training rooms, and shared studios, and anyone can use it after making a re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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