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故 정인 양의 '아이전'관람 및 묘소 찾아 추모

양평 어린이묘원 주변 정비 필요성 강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23:24]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故 정인 양의 '아이전'관람 및 묘소 찾아 추모

양평 어린이묘원 주변 정비 필요성 강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2 [23:24]

 

▲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故 정인 양의 '아이전'관람 및 묘소 찾아 추모(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이 지난 9일 영아 학대 사망 사건으로 숨진 故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았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6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박의원은 묘원을 찾아 안타깝게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작은 생명을 추모했다.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관리하는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장지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정인양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법 정비 및 지자체 시스템 점검 등 후속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 박현일 의원는 “너무나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정인양의 묘소가 양평 서종면에 위치한 사실을 알고 인근 갤러리에서 정인양 관련 전시회가 열려 시간을 내서 찾아왔다”며, "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입법과 조례 등이 신속하게 재정비되길 바라며, 우리 양평군도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전하도록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점검을 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member Park Hyeon-il visits and pays tribute to the late Jeong In-yang's 'I-jeon'

Emphasis on the need for maintenance around Yangpyeong Children's Cemetery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member Park Hyeon-il visited the grave of the late Jeong In Yang, who died in a child abuse death case on the 9th.

 

On October 16, last year, Yangpyeong-gun Seojong-myeon, Gyeonggi-do, was enshrined in the 'High Family Andersen Park Cemetery', a specialized flower burial site for children.

 

 

Pastor Gil-won Song, who manages Andersen Park Cemetery, said, "The memorial wave continues to this day from all over the country to the funeral home of Jeong-in. It is urgent to come up with follow-up measures.”

 

 

Yangpyeong County Council member Park Hyeon-il said, “I found out that the grave of In-yang Jeong, who passed away very sadly, is located in Seojong-myeon, Yangpyeong, and an exhibition related to Jeong In-yang was held at a nearby gallery and took time to visit.” We hope that the ordinances will be reorganized quickly, and Yangpyeong-gun will also check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that blocks risk factors in advance so that infants and children are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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