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 글로벌 인기 구가..새로운 전성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0:01]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 글로벌 인기 구가..새로운 전성기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10/12 [10:01]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 새로운 전성기 <사진출처=아티스트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 세계에 '이정재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이정재는 지난달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달 23일부터 18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이다. 

 

더불어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가 서비스 중인 전체 83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매일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징어 게임'의 주연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 역시 전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재는 지난 7일 방송된 미국 NBC 간판 토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세계적인 진행자 지미 팰런과 만남을 가졌다. 

 

지미 팰런은 이정재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친숙한 얼굴로 한국 영화 속에서 악역을 맡았나"라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글로벌 팬들의 인기에 화답해 이정재는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지난 2일 개설한 이후 하루 만에 팔로워 100만 명, 8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정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숙한 셀카, '오징어 게임' 촬영장 비하인드, 절친한 배우 정우성과의 유쾌한 동영상 등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도 이정재의 이름을 활용한 해시태그 '#leejungjae'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정재의 과거 출연 작품 속 모습이 담긴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재조명되고 있다. 

 

이처럼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서 관심이 높아지며 이정재가 '새로운 전성기'를 쓰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전성기를 쓰고 있는 이정재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정재는 첫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Lee Jung-jae craze' is blowing around the world.

 

Actor Lee Jung-jae is gaining global popularity through the Netflix series 'Squid Game', which was released on the 17th of last month.

 

According to Flix Patrol, a global OTT content ranking site, on the 11th (Korean time), 'Squid Game' ranked first in the 'Netflix World Top 10 TV Program' category. This is a great record of being number one for 18 consecutive days from the 23rd of last month.

 

In addition, 'Squid Game' is achieving new records every day, such as taking first place in all 83 countries where Netflix is ​​servicing.

 

Accordingly, Lee Jung-jae, who plays the lead role of Sung Ki-hoon in 'Squid Game', is also attracting attention from all over the world.

 

Lee Jung-jae met with world-famous host Jimmy Fallon on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which was broadcast on the 7th of the US NBC's signboard Tonight Show.

 

Jimmy Fallon also said about Lee Jung-jae, "How did you play a villain in a Korean movie with such a familiar face?"

 

In response to the popularity of global fans, Lee Jung-jae opened a personal Instagram account for the first time in 28 years of his debut. Since opening on the 2nd, it has proven its high interest, surpassing 1 million followers in one day and 3 million in 8 days.

 

In particular, Lee Jung-jae is actively communicating with fans by uploading familiar selfies, behind-the-scenes photos of the 'Squid Game' filming site, and delightful videos of close actor Jung Woo-sung through Instagram.

 

On the video platform TikTok, the hashtag '#leejungjae' using Lee Jung-jae's name is gaining popularity, and videos of Lee Jung-jae's past appearances are being re-emerged with high number of views.

 

As such, interest is rising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and Lee Jung-jae is being evaluated as writing a 'new heyday'.

 

While interest is gathering in Lee Jung-jae's move, who is writing another heyday, Lee Jung-jae is planning to show a new look in the movie 'The Hunt', which he directed for the first tim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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