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일반음식점 대상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

- 지역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20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받아
- 기존 지정업소와 신규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
-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지정증,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지도 점검 유예 등 혜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09:44]

중랑구, 일반음식점 대상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

- 지역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20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받아
- 기존 지정업소와 신규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
-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지정증,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지도 점검 유예 등 혜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2 [09:44]

▲ 중랑구청 전경(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단을 실천하고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총 80개소 지정을 목표로 구는 신규 신청과 함께 기존에 지정되었던 지역 모범음식점 70여 개소에 대한 재지정 심사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중랑구 소재 개업 후 6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최근 1년간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여야 한다. 또한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식단 이행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기간 내 중랑구보건소 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중랑구지회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구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범음식점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의 합동 현장점검과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다음달 19일 최종 선정된다.

 

특히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은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증, 표지판 제작 배부 및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와 2년간 지도 점검 유예,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모범음식점 지정으로 지역 내 음식점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가 정착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년 재심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우리지역 모범음식점을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말 기준 중랑구 일반음식점은 총 3,753개소로 지난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73곳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receives new applications for model restaurants for general restaurants

- Receive new applications for model restaurants by the 20th for local general restaurants

- Selected through screening of existing designated businesses and newly applied businesses

- If selected as a model restaurant, benefits such as a certificate of designation, priority loan from the Food Promotion Fund, and deferment of guidance inspection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Gyeonggi Ryu, head of the district)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new model restaurants by the 20th for local restaurants that practice a healthy and safe diet and strive to improve food culture.

 

This year, with the goal of designating a total of 80 restaurants, the district plans to conduct a re-designation review for 70 model restaurants in the region that were previously designated along with new applications.

 

The target of application is a general restaurant located in Jungnang-gu that has been open for six months and has not received an administrative disposition such as suspension of business for the last one year. In addition, facilities and services must be excellent, and standards for good diet must be complied with.

 

Businesses wishing to apply can visit the Jungnang-gu Health Center Sanitation Division or the Jungnang-gu branch of the Korea Food Service Federation within the period, or submit an application by mail or fax. More information about the application can be found in the Guidance News section of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The model restaurant will be finally selected on the 19th of next month after a joint on-site inspection, deliberation and resolution by the Consumer Food Sanitation Supervisor and public officials.

 

In particular, businesses that have been designated as model restaurants can get benefits such as model restaurant designation certificates, distribution of signage production, priority loan from Food Promotion Fund, deferment of map inspection for two years, and support for sanitary products.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The designation of a model restaurant will improve the hygiene and service level of restaurants in the region and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establish a proper eating culture. hope,” he said.

 

Meanwhile, as of the end of September, there were a total of 3,753 general restaurants in Jungnang-gu, of which 73 were designated as model restaurants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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