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농수산물 가격조사 대표기관인 aT 가격조사 체계 재검토 필요

- 해수부의 수산물 추석 물가 발표에 aT 통계 자료 정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인용 안돼!
- 품목과 규격 한정적이서 소비자의 실제 소비 행태 반영 못해!
- 김선교 의원, “생산자와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 상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가격 조사 품목과 규격 등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1 [11:22]

김선교 의원, 농수산물 가격조사 대표기관인 aT 가격조사 체계 재검토 필요

- 해수부의 수산물 추석 물가 발표에 aT 통계 자료 정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인용 안돼!
- 품목과 규격 한정적이서 소비자의 실제 소비 행태 반영 못해!
- 김선교 의원, “생산자와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 상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가격 조사 품목과 규격 등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11 [11:22]

▲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의 수산물 조사 가격이 체감하는 물가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져 aT의 가격조사 체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8월에서 9월 사이 해수부에서 수산물에 대한 추석 물가 집중 관리를 위해 ‘물가 점검 민관협의체’를 3차례 개최한바, 여기서 aT의 조사 가격은 생산자 및 소비자 체감 물가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실제로 aT에서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원양산과 수입냉동 오징어를 함께 찾고 있음에도 연근해산과 국산 품종만 조사하고 있었고, 명태의 경우는 소비자들이 주로 소비하는 절단동태 등을 반영하지 않고 원물 1마리만 조사하고 있었다.

 

이렇게 품종과 규격이 한정적이다보니 공신력을 가진 정부기관 간에도 가격이 불일치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오징어의 2020년 8월 가격에 대해 aT 데이터는 전년비 18.9%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통계청 데이터는 0.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참조기 추석 가격(대형마트 기준)은 aT 데이터는 전년비 12.7%상승(9월 14일 조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데이터는 28.0%(9월 13~14일 조사)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 의원은 “농수산물 가격조사의 대표기관인 aT의 가격 조사가 정확한 정보를 주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꼬집으며, “정확한 가격 정보는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원활한 수급조절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자료일 뿐만 아니라 가격안정 대책추진을 위한 중요한 정책 자료인만큼 생산자와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 상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가격 조사 품목과 규격 등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Rep. Kim Seon-kyo needs to review the aT price research system, which is a representative agency for price research on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cannot quote the aT statistical data for the Chuseok price announcement because it is inaccurate!

 - Items and specifications are limited, so the actual consumption behavior of consumers cannot be reflected!

 - Rep. Kim Seon-kyo pointed out,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the price survey items and standards to reflect the price situation experienced by producers and consumers.”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It was found that the fishery product survey price of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hereafter aT) did not reflect the perceived price situation.

 

Between August and September,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eld the ‘Price Inspection Public-Private Consultative Group’ three times to manage the Chuseok price of seafood intensively.

 

In fact, in aT, even though consumers were looking for relatively inexpensive raw and imported frozen squid together, they were only investigating the lotus root seaweed and domestic varieties. there was.

 

Due to the limited variety and specifications, there was a price discrepancy among government agencies with public trust. Regarding the August 2020 price of squid, aT data showed an increase of 18.9%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ut Statistics Korea data showed a decrease of 0.8%. 14), but the Korea Consumer Organizations Association data showed a 28.0% drop (September 13-14 survey).

 

Rep. Kim pointed out, “There is a problem that the price survey of aT, a representative agency of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 price research, does not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Accurate price information is the most basic data for establishing a sound distribution order and smooth supply and demand control As it is an important policy data for promoting price stabilization measures, it is necessary to revise price survey items and standards to reflect the price situation experienced by producers and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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