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쓰레기 적체에 대한 신속한 대응촉구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집행부서의 실효적 해결방안 마련 강력 요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7:46]

양평군의회, 쓰레기 적체에 대한 신속한 대응촉구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집행부서의 실효적 해결방안 마련 강력 요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07 [17:46]

 

▲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및 의원들, 매립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최근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 내 실시되고 있는 반입 쓰레기 성상검사와 관련하여, 성상검사 불합격 쓰레기 적체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9월 27일부터 무왕위생 쓰레기매립시설(이하 ‘매립장’) 에서는 무분별한 미 분리배출 쓰레기 반입증가에 따라 성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성상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지속적으로 마을 내 적체되고 있어 쓰레기 보관장소의 부족, 악취 등 주민 불편사항들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지난 9월 27일 매립장을 방문하여 현장근무자들과 면담을 실시하고 매립장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후 지난 10월 6일에는 이정우 의원, 이혜원 의원, 윤순옥 의원과 함께 집행기관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위 문제에 대한 추진사항을청취하고, 주민불편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은 “위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인식 개선 등 주민, 공무원 모두의 실질적 노력이 필요하며, 집행부서는 기존 쓰레기 분리수거 운영방식의 재검토와 실효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urges rapid response to garbage accumulation

Strong demand to listen to grievances and come up with effective solutions from the enforcement department by visiting the Muwang sanitary waste landfill facility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urged the preparation of a prompt countermeasure to resolve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caused by the garbage accumulation problem that failed the property test in relation to the property inspection carried out in the Muwang sanitary waste landfill facility.

 

 

Since September 27, Muwang sanitary waste landfill facilities (hereafter referred to as ‘landfill sites’) have been conducting property inspections in response to the increase in the indiscriminate import of unsorted waste. However, as garbage that has not passed the current property test is continuously accumulated in the village, inconvenience to residents such as a lack of storage space and odors is increasing.

 

In respons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and fellow lawmakers visited the landfill site on September 27, held interviews with field workers, and listened to complaints and suggestions regarding landfill management. Afterwards, on October 6, along with Rep. Lee Jeong-woo, Rep. Lee Hye-won, and Rep. Yoon Soon-ok, they heard from the head of the department in charge of the executive agency about the promotions on the above issue, and requested a prompt response to prevent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from continuing any longer.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said, “To fundamentally solve the above problem, practical efforts by both residents and public officials are needed, such as improving awareness,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needs to review the existing waste separation and collection operation method and come up with an effective solution.”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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