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수상레저 안전사고 대책 촉구

-최근 5년여간 수상레저 안전사고 196건, 사상자 246명에 달해!충돌, 전복, 추락 등 안전의식 결여가 주원인!
-중부청, 남해청, 동해청 순으로 사고 잦아, 충돌, 전복 등 대부분 인재(人災)!
-김의원, “수상레저 인구 폭증에 따른 철저한 안전교육‧시스템 마련해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6 [12:09]

김선교 의원, 수상레저 안전사고 대책 촉구

-최근 5년여간 수상레저 안전사고 196건, 사상자 246명에 달해!충돌, 전복, 추락 등 안전의식 결여가 주원인!
-중부청, 남해청, 동해청 순으로 사고 잦아, 충돌, 전복 등 대부분 인재(人災)!
-김의원, “수상레저 인구 폭증에 따른 철저한 안전교육‧시스템 마련해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06 [12:09]

▲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최근 5년여간 수상레저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그에 따른 사상자도 끊이지 않음에 따라, 철저한 안전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여간(2016~2021년 6월 기준)의 수상레저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 25건을 비롯해 지난해 44건까지 매년 꾸준히 발생해 최근 5년여간 총 19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도 24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지난해 8월, 부안군 궁항 남동방 해상에서 4명이 승선한 모터보트가 전복되어 1명이 사망했고, 6월에도 거제시 다포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즐기던 탑승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카약은 전복된 채 발견되었고, 사망자는 카약으로부터 3km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다.

 

이외, 올해 8월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3명이 탑승한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가 충돌해 부상자가 발생했고, 9월 태안군 영목항 남동방 해상에서는 고무보트와 낚시어선이 충돌하는 등 인명피해 사고가 매년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청별 수상레저 안전사고는 중부청이 6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해청와 동해청이 각각 42건, 서해청이 26건, 제주청이 19건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유형별로는 충돌이 88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복 31건, 추락 24건, 표류 11건, 침몰 및 좌초가 각각 10건, 화재 4건, 침수 및 실종에 따른 원인 미상 등 기타 건수도 18건으로 확인됐다. 

 

수상레저 안전사고에 따른 사상자도 2016년 28명, 2017년 64명, 2018년 49명, 2019년 47명, 2020년 41명, 2021년 6월 현재 17명 등, 최근 5년여간 꾸준히 발생해 사망 20명, 부상 226명으로 총 24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수상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800만명에 이르는 등,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으나, 그에 따른 안전의식은 미흡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며,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 교육과 신속한 안전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Rep. Kim Seon-kyo calls for measures to prevent water and leisure accidents

- In the past 5 years, there were 196 water and leisure safety accidents and 246 casualties!

-Accidents occur frequently in the order of Jungbu Office, Namhae Office, and Donghae Office, collisions, overturns, etc. Most of the people are talented!

 -Kim Rep., “We need to prepare a thorough safety education and system in response to the explosion of the water leisure population!”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As water leisure safety accidents have occurred continuously for the past 5 years and the number of casualties is constant, voices calling for thorough safety measures have emerge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urrent status of water leisure safety accidents for the past 5 years (as of 2016-June 2021)' submitted by the Korea Coast Guard by Rep. , including 25 in 2016 and 44 in last year, has been steadily occurring every year, resulting in a total of 196 safety accidents over the past five years, with 246 casualties.

 

In fact, in August of last year, a motor boat carrying four people overturned in the sea southeast of Gunghang, Buan-gun, killing one person. At the time, the kayak was found capsized, and the dead were found at sea 3 km from the kayak.

 

In addition, in August of this year, a motor boat with three people on it collided with a water motorcycle in the sea near Odongdo, Yeosu, resulting in injuries. appeared to do

 

In terms of water leisure safety accidents by regional office, the Jungbu Office had the most with 67 cases, followed by Namhae and Donghae with 42, West with 26, and Jeju with 19, respectively. By type, collisions accounted for the most with 88 cases, followed by overturning (31 cases), falls (24 cases), drifting (11 cases), sinking and stranding (10 cases each), fires (4 cases), and other cases such as flooding and disappearance (18 cases).

 

The number of casualties from water leisure safety accidents has also occurred steadily over the past 5 years, including 28 in 2016, 64 in 2017, 49 in 2018, 47 in 2019, 41 in 2020, and 17 as of June 2021. A total of 246 people were surveyed, with 20 injured and 226 injured.

 

In this regard, Rep. Kim Seon-kyo said, “Although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popular sport, with the number of people enjoying water leisure reaching 8 million, it is true that the safety awareness is insufficient. In order to do this, thorough safety training and a prompt safety system should be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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