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인상과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 1위 선정..2위 김희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4 [11:13]

마동석, ‘인상과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 1위 선정..2위 김희철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10/04 [11:13]

▲ 배우 마동석 <사진출처=빅펀치이엔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네티즌들이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로 마동석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인상과는 달리 의외로 사고 안 친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마동석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달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4023표 중 612(15.21%)표로 1위에 오른 마동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우람한 체격과 달리 귀엽고 친근한 반전 매력을 뽐내 ‘마블리’로 불리고 있다. 각종 광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동석은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새로운 히어로 ‘길가메시’ 역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는 514(12.78%)표로 김희철이 차지했다. 자유분방하고 할 말 다 하는 개성적인 성격으로 유명한 김희철은 한 방송에서 “술 마시면 차 근처에도 안 간다”며 음주에 대한 자신의 철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최근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차까지 처분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3위는 391(9.72%)표로 천명훈이 선정됐다. 천명훈은 과거 연예계 활동 중 큰 사고를 친 적이 없음에도 주변 사람들이 연이어 사고를 치는 바람에 덩달아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면서 자숙의 아이콘이 된 것으로 유명하다. ‘프로 자숙러’라는 애칭까지 얻은 천명훈은 한 방송을 통해 “겁이 많아 마약, 음주, 도박을 1도 못한다”며 네티즌들이 만들어준 자숙러 컨셉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외에 제시, 박재범, 하하 등이 뒤를 이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Netizens chose Ma Dong-seok as the ‘star who didn’t buy anything unexpectedly despite his impression’.

 

As a result of voting for ‘Exciting DC’ operated by community portal site DC Inside and taste search company My Celebrities, ‘Which star did not buy unexpectedly despite the impression?’, Ma Dong-seok ranked first. This voting was held for a total of 7 days from the 26th of last month to the 2nd of October.

 

Ma Dong-seok, who took the first place with 612 (15.21%) of the total number of votes of 4023 votes, is called 'Marble' because of his cute and friendly anti-war charm, unlike his charismatic appearance and stout physique. Ma Dong-seok, who is active in various advertisements, is expected to participate in the role of Gilgamesh, a new hero in the Marvel movie <The Eternals>.

 

Heechul Kim took second place with 514 (12.78%) votes. Heechul Kim, who is famous for his free-spirited and outspoken personality, drew attention by revealing his iron rules on drinking, saying, “If you drink, you don’t even go near the car” on a TV show. Kim Heechul surprised viewers by revealing that he had recently disposed of his car to prevent drunk driving.

 

Cheon Myung-hoon was selected in third place with 391 (9.72%) votes. Chun Myung-hoon is famous for becoming an icon of self-restraint as he was unable to appear on the show because people around him had accidents one after another even though he had never had a major accident during his past activities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Chun Myung-hoon, who even earned the nickname ‘professional self-sufficient sleeper’,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concept of self-sufficiency created by netizens, saying, “I am too afraid to do drugs, drinking or gambling.”

 

In addition, Jessi, Jay Park, and Haha followed.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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