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최근 5년여간 해양사고 15,430건, 사망‧실종자 660명 달해!

- 해양사고 매년 증가추세, 기관손상, 충돌, 안전사고, 좌초 등 대부분이 인재(人災)!
- 김선교 의원, “철저한 안전교육 및 사전 관리‧점검 강화해 소중한 인명 피해 줄여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2 [09:39]

김선교 의원, 최근 5년여간 해양사고 15,430건, 사망‧실종자 660명 달해!

- 해양사고 매년 증가추세, 기관손상, 충돌, 안전사고, 좌초 등 대부분이 인재(人災)!
- 김선교 의원, “철저한 안전교육 및 사전 관리‧점검 강화해 소중한 인명 피해 줄여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02 [09:39]

▲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여간(2016~2021.8월) 해양사고 및 사망‧실종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해양사고는 2016년 2,307건에서 지난해 3,156건으로 매년 증가해 최근 5년여간 15,430건으로 조사됐으며, 이에 따른 사망‧실종자도 660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상레저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수상레저기구 등 비어선 해양사고는 2016년 661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1,056건으로 60%나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어선의 해양사고 증가율은 28%(2016년 1,646건, 2020년 2,100건)로 나타났다.

 

해양사고 유형별로는 기관손상이 4,730건(30.75%)이 가장 많았고, 부유물 감김 1,795건(11.6%), 충돌 1,376건(8.9%), 안전사고 992건(6.4%), 좌초 849건(5.5%), 운항저해 825건(5.3%), 화재폭발 684건(4.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유물 감김은 2018년 278건에서 2019년 346건, 2020년 358건, 2021.8월 기준 223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김선교 의원은 “해양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그에 따른 사망‧실종자도 끊이지 않아 매우 안타깝다”며, “특히, 사고의 대부분이 인재(人災)인 만큼, 철저한 안전교육과 사전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해 소중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Rep. Kim Seon-kyo, 15,430 marine accidents over the past 5 years, 660 dead or missing!

- Marine accidents are increasing every year, engine damage, collisions, safety accidents, stranding, etc. Most of them are human resources!

 - Rep. Kim Seon-kyo, “We need to reduce damage to precious people by strengthening thorough safety education and pre-management and inspection!”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In the last 5 years (2016-January 2021), marine accidents and death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Status of Missing Persons’, the number of marine accidents increased every year from 2,307 in 2016 to 3,156 last year, and 15,430 cases were investigated over the past five years.

 

In particular, as the water leisure population has rapidly increased, the number of marine accidents involving non-ship boats such as water leisure equipment has increased from 661 cases in 2016 to 1,056 cases last year, an increase of 60%, and the increase rate of marine accidents on fishing vessels during the same period was 28% (2016 1,646 cases, 2,100 cases in 2020).

 

By marine accident type, engine damage was the most common in 4,730 cases (30.75%), followed by winding up of floating objects in 1,795 cases (11.6%), collisions in 1,376 cases (8.9%), safety accidents in 992 cases (6.4%), and stranding in 849 cases (5.5%). ), flight obstruction 825 cases (5.3%), and fire explosion 684 cases (4.4%).

 

In particular, it was confirmed that the number of windings of floating objects is increasing every year from 278 cases in 2018 to 346 cases in 2019, 358 cases in 2020, and 223 cases as of August 2021.

 

In this regard, Rep. Kim Seon-kyo said, “It is very regrettable that marine accidents increase every year, and the number of deaths and disappearances as a result continues.” We must strengthen our efforts to prevent valuable human and material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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