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탄력 적용 경기도에 건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7:15]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탄력 적용 경기도에 건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28 [17:15]

 

▲ 양평군의회 전진선(좌측 첫번째) 의장,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탄력 적용 경기도에 건의(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 3개 군의회 의장은 28일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이용철 행정1부지사 및 장현국 도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천편일률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역 특성과 코로나19 발생현황 등을 경기도에서 반영해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날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 연천군의회 최숭태 의장은 지난 7월 12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이후 4차례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영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극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실정을 설명하며 지역민의 생계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마다 코로나19 확진자 및 유행 상황을 고려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와 비교한 3개 군의 면적은 약 양평 1.5배, 가평 1.4배, 연천 1.1배 크기이나,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체 확진자 8,999명 중 3개 군의 확진자 비율은 양평(32명), 가평(17명), 연천(8명) 등 0.6%에 불과하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확산을 위해 우리 모두 정부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나, 천편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으로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지금껏 받아온 규제에 대한 보상차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방역당국의 단계 조정 방안의 면밀한 재검토가 시급하다.”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proposes to Gyeonggi-do to apply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hairpersons of the three Gyeonggi county councils visited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and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on the 28th and had an interview with Lee Yong-cheol, 1st Vice Governor of Administrative Affairs and Jang Hyeon-guk, Chairman of the Provincial Council. asked to apply.

 

 

 

On this day,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Ga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Bae Young-shik, and Yeoncheon County Council Chairman Choi Sung-tae were in an extreme situation where many small business owners had to give up their business due to the extension of the distance four times since the 4th stage of distance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implemented from July 12. Explaining the fact that they are being driven to the present day, they requested active support from Gyeonggi-do for stabilizing the livelihoods of local residents and revitalizing the economy.

 

He also explained that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should be flexibly applied in consideration of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 COVID-19 in each region and the epidemic situation. Compared to Seoul, the area of ​​the three counties is about 1.5 times the size of Yangpyeong, 1.4 times of Gapyeong, and 1.1 times of Yeoncheon. The proportion of confirmed cases in the county is only 0.6%, including Yangpyeong (32), Gapyeong (17), and Yeoncheon (8).

 

Chairman Jeon Jin-sun said, "We are all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government's policy to prevent and spread the COVID-19 epidemic, but many local small business owners are being harmed by the uniform application of social distancing." In terms of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t is urgent to carefully review the measures to adjust the phases of the quarantine authoriti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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