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의장 전진선,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5:48]

양평군의회 의장 전진선,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24 [15:48]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순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남한강 정화활동 및 심폐소생술 교육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지 어느덧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전진선 의장은 2018년 7월부터 제8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2020년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슬로건 아래 양평군의회를 이끌어 왔다.

 

먼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전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지고 매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교통경찰관들과 함께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양평군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근무환경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군민의 방범에 힘쓰는 양평군 자율방범대(양평읍지대, 강상지대)와 야간 합동 도보순찰을 하며 주민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격무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도 주목된다. 지난 1월에는 지평면 무왕리 위생매립장에 있는 양평군 재활용품 선별장 시설을 방문하여 새해 추운날씨에도 격무부서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 9월에는 양평읍 환경미화원 대기장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마스크가 부족한 근무여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는 조치를 하였다. 또한 무더위 속 이른 아침 마을청소를 시작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감사함을 표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특히 전진선 의장은 ‘민원현장’ 해결에 대한 열의도 대단하다. 양평읍, 강상면, 강하면, 용문면, 양동면, 지평면 등 12개 읍·면의 주요 민원현장을 방문해 마을과 다양한 민원 사례를 함께 이야기하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주민의 삶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열병합발전소 설치, 축산농가 운영, 인허가 현장 내 안전사고 등 최근 주민 간 갈등이 많이 발생되는 민원현장에 관심을 갖고 의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전 의장의 SNS(페이스북)에 게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민원해결을 위해 열의를 갖고 동분서주 노력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전진선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희생하며, 부단히 노력해주시는 모든 군민들에게 감사하며, 봉사와 경청의 자세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도록 하겠다.”하고 “현장의정을 통한 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당면한 다양한 군정 문제를 해결을 위해서도 동료 의원들과 함께 힘써나가겠다.” 말하며 힘찬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진선 의장은 내년도에 치러 질 6.1 지방선거에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예정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양평군의회 의장으로서의 경험과 양평경찰서 및 여주경찰서장을 역임했던 행정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one more step’ into the fiel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It has been a year and three months sinc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took office as the 8th late chairman. Chairman Jeon Jin-seon has been serving as the 8th Yangpyeong County Council member since July 2018 and was elected as the second half chairman at the 270th extraordinary session on June 26, 2020, under the slogan of 'Open Parliament, Trusted Assembly, Parliament with the People'. He led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First of all, it is noticeable that the ‘safety of the citizens’ is the top priority. With an interest in creating a safe school environment for children, Chairman Jeon has been conducting traffic safety guidance activities on the way to elementary school every week with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model drivers, and traffic police officers. Also, in July, he and his fellow lawmakers visited the Yangpyeong-gun 119 Citizens' Water Rescue Team, which is working hard to protect the safety of vacationers ahead of the summer vacation, to check the working environment and listen to their difficulties. She also had a time to share opinions and ponder about the safety of residents by conducting joint walking patrols at night with the Yangpyeong County Autonomous Crime Prevention Unit (Yangpyeong-eup area, Gangsangji area), which is dedicated to preventing crimes of citizens.

 

At the same time, attention is paid to communication with workers at the 'heavy duty field' who work silently in an invisible place. In January, we visited the recycling facility in Yangpyeong-gun at the sanitary landfill in Muwang-ri, Jipyeong-myeon, and encouraged the employees working at the site even in the cold weather of the new year. In September, when the sweltering weather continued, we visited the waiting area of ​​the environmental sanitation center in Yangpyeong-eup to express our gratitude for the hard work of the employees,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the working conditions in which there was a shortage of masks, and took measures to provide additional masks. She also found the elderly who started cleaning the village early in the morning in the heat, expressed her gratitude and participated in the clean-up of the village.

 

In particular, Chairman Jeon Jin-seon is very enthusiastic about resolving the 'civil complaints field'. Visit major civil complaint sites in 12 eup/myeon, including Yangpyeong-eup, Gangsang-myeon, Gangha-myeon, Yongmun-myeon, Yangdong-myeon, and Jipyeong-myeon, and have time to discuss various civil complaint cases with the village and discuss solutions is showing up In particular, he is paying attention to civil complaints where conflicts between residents frequently occur, such as the installation of cogeneration plants, operation of livestock farms, and safety accidents in licensing sites, and is making great efforts to fulfill its roles and responsibilities in the parliament. If you look at the contents recently posted on the former chairman's SNS (Facebook), it is easy to see whether he is enthusiastic and diligent in resolving civil complaints.

 

Chairman Jeon Jin-sun said, “I am grateful to all the military people for their dedication, sacrifice, and tireless efforts behind the scenes. “I will work hard with my fellow lawmakers to not only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through on-the-spot legislation, but also solve various military government issues at hand.” He said with a strong will.

 

Meanwhile, Chairman Jeon Jin-sun is showing his intention to run as a candidate for the mayor of Yangpyeong County in the June 1 local election to be held next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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