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도시를 향한 남양주시 친환경화물자동차 118대 추가 지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6:07]

탄소중립도시를 향한 남양주시 친환경화물자동차 118대 추가 지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24 [16:07]

 

▲남양주시청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온실가스 감축, 대기질 개선 및 ESG 행정 실천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 전기화물자동차 추가 보급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보조금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점점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수요를 반영해 더 많은 친환경차량을 보급하기 위한 재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친환경 전기화물차 118대(일반107대, 우선순위 11대)를 추가 보급하기로 했다.

 

이번 보조금 지원은 접수일 이전 1개월 이상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거나 남양주시에 위치한 법인 및 공공기관 등에 해당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전기화물자동차의 경우 일반화물차는 2,300만원을 지원하며 소형특수차(냉동탑차)는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현재 지구의 평균 기온은 15℃로 이대로라면 기온 상승이 가속화돼 2,100년에는 남극·북극 빙하가 사라지는 18℃까지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내 5억 년간 지구온도변화 기록)가 있다.”라며 “이러한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에너지 소비 비중이 가장 높은 수송 부문부터 탄소 발생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친환경자동차의 보급지원을 확대하고 관내 전기·수소차 충전소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친환경차 이용이 편리한 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종별 보조금 지원 금액은 모델별로 상이하므로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 사이트 또는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dditional support for 118 eco-friendly trucks in Namyangju toward a carbon-neutral c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announced that it will do its best to support subsidies after receiving applications from the 27th for the additional supply of electric truck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part of a policy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improve air quality, and practice ESG administration.

 

Reflecting the recently increasing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the city has decided to secure additional financial resources to supply more eco-friendly vehicles, and additionally supply 118 eco-friendly electric trucks (107 general, 11 priority).

 

You can apply for this subsidy if you are a citizen over the age of 18 with an address in Namyangju for at least one month before the date of application, or if you are a corporation or public institution located in Namyangju. A car (refrigerated tower car) is supported up to a maximum of 28 million won.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said, “The average global temperature is 15°C at present, and if it continues at this rate, the temperature rise will accelerate and rise to 18°C ​​in 2100, when the Antarctic and Arctic glaciers disappear. ). We will build a city where the use of eco-friendly vehicles is convenient.”

 

Meanwhile, the subsidy amount for each vehicle type differs for each model, so you can check it through the website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 (ev.or.kr) or the announcement on the website of Namyangju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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