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6:50]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17 [16:50]

 

▲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15일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는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10kg 20포, 명절 선물 세트 10세트 등(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는 지난 8월에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이번 ‘추석맞이 나눔 활동’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방문 및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됐다.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김금희 관리역장은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장은 “명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는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으로 지역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Management Station KORAIL Volunteer Group donated goods to help neighbors for Chuseok in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5th, the Yangpyeong Management Station KORAIL Volunteer Society donated 20 bags of 10 kg of rice and 10 sets of holiday gift sets (worth 1 million won)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in Yangpyeong-gun.

 

The Yangpyeong Management Station KORAIL Volunteer Society has been practicing continuous sharing activities, such as donating goods to help neighbor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in August.

 

In addition, this 'Sharing for Chuseok' was promoted with the intention of contributing to the realization of local welfare through visits and sharing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area on the occasion of Chuseok, a great national holiday.

 

Kim Geum-hee, head of the KORAIL Volunteer Service at Yangpyeong Management Station, said, “It was even more meaningful to be able to visit low-income and vulnerable households and the elderly alone and deliver warm hearts through sharing activities.” I will put the activities into practice.”

 

Park Dae-sik, head of the local care department,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Yangpyeong Management Station KORAIL Volunteer Society for continuous support not only for the holidays but also for the neighbors in need.”

 

Meanwhile, Yangpyeong-gun is promoting a customized welfare project to help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by collecting ‘Happy Sharing Donation’ in cooperation wit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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