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기적’, 9월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19 [09:53]

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기적’, 9월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8/19 [09:53]

▲ 박정민X이성민X임윤아X이수경 ‘기적’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기적>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밝은 시너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이장훈 | 제작 블러썸픽쳐스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988년 세워진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한 영화로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까지 배우들의 탄탄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기적>이 올 추석 극장가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싱그러운 녹음 사이를 달리는 기차 안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이 창문 너머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을에 기차역을 세우는 게 유일한 목표인 4차원 수학 천재 ‘준경’의 진심이 담긴 눈빛에 이어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자칭 뮤즈 ‘라희’, 무뚝뚝한 아버지이자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 츤데레 누나 ‘보경’이 환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보면 볼수록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포기란 없다. 기차가 서는 그날까지’라는 카피는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배우들의 특별한 앙상블과 함께 산뜻한 출발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기적>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만들기라는 신선한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기적>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iracle> is a movie depicting the story of Jun-kyung (Park Jung-min) and the people of her neighborhood, whose only life goal is to create a simple station in a village where there is no train station, although the only way to get there is by train.

 

The movie is newly created with the motif of Yangwon Station, the smallest train station in the world, built in 1988. <Miracle>, in which the solid synergy of actors Park Jung-min, Lee Seong-min, Lim Yoon-a, and Lee Soo-kyung, gathers expectations, will come to the theaters this Chuseok with pleasant laughter and emotion. Is expected.

 

The released main poster catches the eye with Jung-min Park, Seong-min Lee, Yoon-a Lim, and Su-kyung Lee looking warmly through the window in the train running through the lush greenery.

 

Following the sincere eyes of a four-dimensional math genius 'Jun-kyung' whose only goal is to build a train station in the village, 'Ra-hee', a self-proclaimed muse, blunt father, 'Tae-yun', and tsundere sister 'Bo-kyung' are brightly displayed. The more you look at the poster with a smile, the more you see it, the more pleasant energy you get and the higher your expectations.

 

'There is no giving up here. The copy of 'Until the day the train stops' raises curiosity about the stories of those who do not give up despite failure and take one step towards their dreams.

 

The movie <Miracle>, which released the main poster announcing a fresh start with a special ensemble of actors, will captivate the audience with a cheerful laugh and emotion that everyone can relate to.

 

On the other hand, director Lee Jang-hoon, who directed <I'm Going to Meet You Now>, is the new director of the movie <Miracle>, which raises expectations with the fresh material of making the world's smallest train station and the pleasant meeting of actors who believe and watch,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September.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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