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화2동 찾아가는 무더위쉼터 생수나눔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02:42]

중랑구 중화2동 찾아가는 무더위쉼터 생수나눔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22 [02:42]

 

▲ 21일 오후 중화2동 주민센터에서 효사랑봉사단,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들과 함께 야외 무더위 쉼터를 방문한 어르신들께 생수를 전달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21일 오후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중화2동에서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야외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생수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생수 나눔은 중화2동 효사랑봉사단과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들이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수 나눔은 여름내내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벌써부터 찾아온 폭염에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수 나눔을 준비해주신 중화2동 효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aring bottled water at a shelter from the sweltering heat in Junghwa 2-dong, Jungnang-gu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afternoon of the 21st, in Junghwa 2-dong,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to avoid the heat, cool bottled water was distributed to the elderly who visited outdoor shelters and senior citizens' centers.

 

On this day, the sharing of bottled water was organized to check the health and well-being of the elderly who are vulnerable to the heat wave with the filial love volunteer group in Junghwa 2-dong, welfare planners, and visiting nurses. Bottled water is distributed throughout the summ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Filial Love Volunteers in Junghwa 2-dong, who prepared to share bottled water for the elderly who are already suffering from the heat wav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