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움 겪는 국민 위해 기도”

18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7:14]

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움 겪는 국민 위해 기도”

18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19 [17:14]

▲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신천지 12지파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모습(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과 재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8일 주일 정오예배서 진행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에는 국내외 전 성도가 참여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등 어느 때보다 방역이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영상송출을 위한 촬영 시에도 찬양은 음원으로 대체하고 기도회를 이끄는 사역자만 참여했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19 종식과 방역을 위해 힘쓰는 정부와 의료진, 관계자를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전 세계인을 위해 △재난의 때 사회 화합을 위해 등의 기도제목으로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극복 기도회를 진행해왔다. 각국·지역마다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성도 동시 참여 기도회는 이번이 4회째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전 성도가 힘을 합쳐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어려울수록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이 필요하고 전 세계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은 지금, 특히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는 물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혈장 공여, 헌혈, 상권 살리기, 지역사회 방역 지원,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백신 접종 운영 지원 봉사 등을 통해 기도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ray for overcoming Corona 19 and for the people who are suffering”

On the 18th, online prayer meeting was held for all Saints to end Corona 19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uccessfully completed a prayer meeting for the people who are struggling with overcoming Corona 19 and disasters on the 18th.

 

All saints from home and abroad participated and prayed with one mind in the 'Online Prayer Meeting for the End of Corona 19' held at the noon worship service on the 18th. In particular, considering that quarantine is more severe than ever, such as the application of 4 steps of social distancing, when filming for video transmission, praise was replaced with a sound source and only ministers leading the prayer meeting participated.

 

On this day, the prayer meeting was held with prayer titles such as △For the government, medical staff, and officials who are working hard to end and quarantine the COVID-19, △For the people and people around the world who are suffering from COVID-19, △For social harmony in times of disaster.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been conducting a prayer meeting to overcome COVID-19 since last year. It is held at all times in each country and region, and this is the 4th prayer meeting with all members of the church participating at the same time.

 

An official from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aid, “Now that we are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re-spread of Corona 19, we thought that it is necessary for all members to pray together.” “The more difficult it is, the more we need love to care for our neighbors, and people around the world who suffer. For many now, especially the role of religion is important. We will become a church that not only prays but also practices love for our neighbors to end COVID-19.”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continuing its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o overcome COVID-19. Through donation of plasma, blood donation, revitalization of commercial districts, community quarantine support, food support for low-income families, and vaccination operation support volunteers, we are practicing love for our neighbor along with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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