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30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다짐하다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30년의 양평군 의정사 발간 및 회고...전·현직 의원들의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1:18]

양평군의회, ‘풀뿌리 민주주의 30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다짐하다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30년의 양평군 의정사 발간 및 회고...전·현직 의원들의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4/16 [11:18]

▲ 양평군의회 전진선(가운데) 의장 및 의원들 의회 30주년 기념쵤영 모습(사진설명 좌측 부터 이정우 의원,박현일 의원,윤순옥 의원,전진선 의장,이혜원 의원,황선호 의원,송요찬 부의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30주년 기념 기념식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전.현직 의원 의회 30주년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4월 15일 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난 30년의 양평군 의정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상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하여 김선교 국회의원, 이종인 도의원, 유현진 의정동우회장과 함께 제1대부터 제7대까지 군의원을 역임했던 전직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양평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이은애 경찰서장, 김현철 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원희 소방서장, 김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장, 이학용 농협 군지부장도 함께 참석 했다.

 

기념식에는 개원 3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모범군민 표창, 의정 30년사 발간기념 등 양평군 의정발전을 위해 힘써 오신 군민과 전·현직 의원들의 의정활동, 관내 기관·단체의 수고와 헌신을 돌아보았으며, 특히 개원 30주년 기념 동영상과 30년사 발간기념을 통해 전·현직 의원들의 지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반인들의 방청을 제한하는 등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했으며, 방청을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서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념식을 생방송하여 본 행사를 함께 나눴다.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및 의원들 30주년 기념식수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기념식 이후 제8대 양평군의회 의원 전원은 양평군 쉬자파크에서 사무과 직원 일동과 함께 개원 30주년 기념식수를 실시하여, 개원 3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이 중심이 되어 도시를 가꾸는 나무심기 운동’인 ‘백만그루 나무심기’에 동참하여 행복 숲 조성을 위한 희망의 마음을 함께하였다.

 

전진선 의장은 기념사에서 “군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0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힘써주신 12만 군민 여러분과 전·현직 의원님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양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각 기관·단체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최우선의 과제로 생각하며, 의회다운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양평군의회 30주년 기념 단체기관장 기념촬영 모습(정동균(앞줄 좌측 5번째) 양평군수,김선교(앞줄 좌측 4번째) 국회의원등)(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어진 축사에서 정동균 군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고 있는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을 12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양평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구현하는 양평군의회가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수행하며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선교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양평군민이 ‘안가낙업’이라는 말처럼 편안하게 살고 즐겁게 일하며, 양평이 더욱 행복한 곳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군민의 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이종인 도의원은 “군민만을 바라보는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도 계속 군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양평군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유현진 의정동우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양평군이 양평군의회를 통하여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루길 기대하며, 의정동우회는 군민의 복리증진과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반자로서 언제나 양평군의회와 함께 군민의 곁에 있겠다.”고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Assembly Commemorates “30 Years of Grassroots Democracy” and Pledges to “A Path to a New Leap”
Through the 30th anniversary ceremony of the opening of the hospital, the publication and retrospection of Uijeongsa Temple in Yangpyeong-gun over the past 30 years...Having time for communication and empathy across the generations of former and current lawmaker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military assembly on April 15, and took time to look back on the history of Uijeong-gun in Yangpyeong-gun for the past 30 years and to establish the future of the future.


The event was attended by former lawmakers who served as military councilors from the 1st to the 7th together with Gunner Jeong Dong-gyun, Assemblyman Kim Seon-gyo, Provincial Assemblyman Lee Jong-in, and Uijeong Dong-woo Chairman Yoo Hyun-jin, and police chief Lee Eun-ae and Kim Hyun-cheol, who are working together fo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gu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t the Support Office, Fire Chief Jo Won-hee, Kim Doo-han, Chairman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of the Democratic Peace and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and Lee Hak-yong, head of the Nonghyup Army Branch, also attended.

 

At the commemoration ceremony, we reviewed the legislative activities of the military and former and current legislators who worked hard for the development of the legislature of Yangpyeong-gun, such as watching a video commemorating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establishment, commendation for exemplary soldiers, and commemorating the publicat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the legislature. Through a video commemorating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hospital and a commemoration of the publication of the 30-year history, former and current lawmakers had a time to communicate and sympathize with the achievements of past legislative activities.

 

Depending on the Corona 19 situation, the commemoration ceremony was conducted by minimizing the number of attendees, such as restricting the public's hearing, and for military citizens who could not be heard, the ceremony was broadcast live through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s website to share the event together.

 

After the ceremony, all members of the 8th Yangpyeong County Council held a tree planting ceremony with all of the office staff at Shija Park, Yangpyeong-gun, to celebr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We participated in the'Planting of Million Trees' and shared hope for the creation of a happy forest.

 

In a memorial address, Chairman Jeon Jin-seon said, “For the past 30 years of walking with the military people, to the 120,000 military people who have worked hard to realize grassroots democracy, to the former and current lawmakers, and to the heads of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who are working silently fo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gun in their respective positions.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He said, “I will continue to think that it is the top priority for realizing the happiness of the military people, and I will do my best to become a parliament-like parliament.”

 

In the congratulatory remarks that followed, Chung Dong-gyun said, “I sincerely congratul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which is leading the local autonomy of Korea, with 120,000 civilians, and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which embodies the spirit of grassroots democracy in promoting the pending projects fo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 I hope you will accompany you while performing the function of check and balance.”

 

Congressman Kim Seon-gyo said, "I hope that the people of Yangpyeong will live comfortably, work happily, and become a council of military people working hard to make Yangpyeong a happier place in the future."

 

Provincial Assemblyman Lee Jong-in said, "I hope that we will continue to be the Yangpyeong-gun Council that will continue to receive trust and love from the military, without losing the original spirit of looking only at the military people."

 

President Yoo Hyun-jin said, “In the new era of local autonomy, we hope that Yangpyeong-gun will achieve the development of local autonomy through the Yangpyeong-gun Council. I will be by the military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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