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펜트하우스’·‘암행어사’ 조수민, 싱그러움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6:40]

[화보]‘펜트하우스’·‘암행어사’ 조수민, 싱그러움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2/22 [16:40]

▲ 조수민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종영한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강순애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조수민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2021년 3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조수민은 특유의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시련에 굴하지 않고 뚜렷한 가치관과 강단 있는 성격이 돋보이는 강순애 역을 맡아 열연한 조수민은 “현장의 좋은 분위기가 시청률에 반영된 것 같아 뿌듯했다”며 “배우들 간의 합이 정말 좋아 현장에 가는 게 매번 설렜고, 처음 도전하는 사극이라 의상부터 말투 모든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하반기를 뒤흔들었던 ‘펜트하우스 시즌1’ 민설아 역으로 화제 됐었던 조수민.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대학생으로 신분위조한 것이 들통나고 주단태와 마주쳤던 장면을 꼽으며 “주단태 아저씨가 “고아인 주제에”라는 대사를 치셨는데 갑자기 설아에게 감정이입이 확 되면서 너무 울컥했다. 아무리 드라마상이라지만 불합리한 잣대로 평가받고 무시되는 게 너무 슬프더라”며 설아 캐릭터에 깊이 몰입했음을 밝혔다.  

 

극 초반 죽음을 맞이했던 민설아. 하지만 ‘펜트하우스 시즌1’의 막바지까지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이에 조수민은 “저도 마지막까지 범인이 누군지 몰랐다. 사실 주단태 아저씨일 거라고 확신했었는데 오윤희 아줌마가 범인인 것으로 밝혀져 정말 깜짝 놀랐었다”며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는 ‘펜트하우스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펜트하우스 시즌1’으로 팬카페까지 생겼다는 조수민은 “팬들이 주시는 사랑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댓글도 많이 보는 편인데 설아를 살리기 위해 국민청원을 넣자는 등 재미있는 반응이 많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덧붙였다. 

 

한편, 조수민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2021 3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Jo Soo-min, who took an eye to viewers for the role of Kang Soon-ae, the recently ended “Amhaengeosa: Chosun Secret Investigation Division,” shared a photoshoot for the March 2021 issue of Star & Style magazine @star1.

 

In this pictorial with New York's contemporary designer brand Joy Gryson, Jo Su-min showed a variety of poses that stand out with a unique freshness and aroused the admiration of the staff.

 

“Amhaengeosa: The Chosun Secret Division” was a work that received a lot of love as the audience rating increased over time. Jo Soo-min, who played the role of Kang Soon-ae, who does not yield to trials and stands out with a clear sense of values ​​and strong personality, said, "I felt proud that the good atmosphere of the scene was reflected in the viewership rating." He expressed his love for the work, saying, “Everything from the costume to the tone was attractive because it was the first historical drama to challenge.”

 

Jo Soo-min, who became a hot topic for the role of Min Seol-ah in “Penthouse Season 1” who shook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As the most memorable scene, he cited the scene where he found out that he was a college student and encountered Dan-tae Ju. “Uncle Ju Dan-tae struck the line “On the topic of an orphan”. did. No matter how much it was a drama award, it was so sad that it was evaluated and ignored by unreasonable standards.”

 

Minseol-ah, who met her death in the early stages. However, until the end of “Pent House Season 1,” the identity of her criminal was not revealed, raising viewers' curiosity.

 

Soo-min Jo said, “I didn't know who the killer was until the end. In fact, she was convinced that it would be Uncle Judan Tae, but she was really surprised to find out that Aunt Oh Yoon-hee was the culprit.” She expressed her anticipation for “Penthouse Season 2,” which continues unpredictable and exciting development.

 

Jo Soo-min, who has even created a fan cafe with'Penthouse Season 1', said, “I am happy thanks to the love that fans give me.” “I read a lot of comments, but there were a lot of interesting reactions such as putting in a national petition to save Seol-a.” Added thanks for.

 

Meanwhile, more interviews and pictorials of Jo Soo-min can be found in the March issue of AtStyle 2021.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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