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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5일부터 금연거리 지정 통학로서 흡연단속 !

금연거리 지정된 중랑구 주요 학교 47개 통학로 금연지도·단속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0:14]

중랑구, 15일부터 금연거리 지정 통학로서 흡연단속 !

금연거리 지정된 중랑구 주요 학교 47개 통학로 금연지도·단속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7 [10:14]

▲ 중랑구 묵현초등학교 앞 금연구역 바닥안내판 설치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5일부터 금연거리로 지정된 지역 내 47개 주요 통학로에서의 흡연에 대해 본격적인 금연지도 및 단속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9월 초·중·고 앞에 보드판을 설치하고 금연거리 지정에 대해 찬성·반대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 높은 찬성률로 초등학교 23개소, 중학교 14개소, 고등학교 10개소 등 주요 학교 47개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지정했다.

 

▲ 중랑구 중목초등학교 앞 학교 주요 통학로 금연거리 지정에 따른 찬반투표홍보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는 본격적인 흡연단속에 앞서 금연거리로 지정된 학교절대보호구역(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까지) 포함 주요 통학로에 금연구역 임을 알리는 바닥안내표지판을 설치해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계도기간 동안 통학로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위해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이러한 준비를 거쳐 오는 15일부터 2개조 4명의 흡연단속원들이 주요 금연거리와 흡연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흡연단속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랑구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지역사회 금연준수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6개 동별 금연지도원을 위촉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지역 내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designated a non-smoking street starting on the 15th, and banned smoking as commuting to school!
No-smoking guidance and enforcement proceedings on 47 commuting routes in Jungnang-gu, designated for smoking-free street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Mayor Ryu, Gyeonggi) will begin a full-fledged anti-smoking instruction and crackdown on smoking in 47 major school roads in areas designated as non-smoking streets from the 15th.

 

In September of last year, the district gathered opinions from local residents by installing board boards in front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and attaching a sticker for or against the designation of smoking-free streets. With a high approval rate, major cities including 23 elementary schools, 14 junior high schools, and 10 high schools 47 school roads were designated as non-smoking streets.

 

Prior to full-fledged smoking control, the district created a non-smoking environment by installing a floor guide sign indicating that it is a non-smoking area on major commuting roads, including the school's absolute protection zone designated as a non-smoking street (up to 50 m from the school entrance). They also formed a consensus on the dangers of smoking on school roads to youth health. After these preparations, starting on the 15th, two groups of four smoking control officers will conduct full-scale smoking control in major non-smoking streets and areas with frequent smoking complaints.

 

“We ask for active cooperation from the residents of Jungnang-gu to protect youth from second-hand smoke and to create a non-smoking environment in the local community.”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pread the culture of voluntary non-smoking compliance in the community.”

 

Meanwhile, the district is making efforts to spread the smoking-smoking culture in the region through various smoking-smoking programs, such as monitoring smoking behavior in smoking-free areas and conducting guidance activities by commissioning non-smoking instructors in 16 d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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