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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석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쌀 150포 포천시에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09:00]

삼우석재,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쌀 150포 포천시에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05 [09:00]

▲ 삼우석재 취약계층을 위한 쌀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삼우석재(김주산 대표)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50포를 창수면에 기탁했다.

 

김주산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전하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이해명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삼우석재 김주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어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창수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창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amwoo Seokjae, donated 150 bags of rice to the city of Pocheon to practice sharing for the vulnerable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Samwoo Seok-jae (CEO Kim Joo-san) deposited 150 bags of 10kg rice in Changsu-myeon on the 31st of last month asking for use for neighbors in need.

 

CEO Kim Joo-san said, “Even though everyone is in a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rona 19, we conveyed warm and heartwarming affection to the marginalized and difficult neighbors in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and supported them with the desire to overcome the difficult times together.”

 

Myeon Lee Hae-myung said, "I deeply thank CEO Sam Woo Seok-jae, Kim Joo-san, who considered neighbors first in difficult times, and we will work together to ensure that the warm heart of the CEO is delivered throughout the local community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the rice delivered this day was directly delivered by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in Changsu-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d Saemaul women's members to neighbors in need, including the vulne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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