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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2021년(辛丑年) 신년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01:13]

이성호 양주시장 2021년(辛丑年) 신년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30 [01:13]

▲ 이성회 양주시장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존경하는 23만 양주시민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이라는 속담처럼 우리 모두 꾸준히 목표한 바를 알차게 이루는 보람찬 소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는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모진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국가 간 이동과 사람들의 교류가 단절되고 비대면 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과 가계는 더욱 어려워졌고 고용불안은 심화 되었으며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위기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생활의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며 자발적으로 방역에 힘을 모아주셨고 높은 시민의식으로 전 세계의 모범이 되어코로나19 차단과 극복에 앞장서 주셨습니다. 한없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을 멈춰가며 함께하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우리 양주시는 명실상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중단없는 발전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우선, 서부권역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20년 숙원사업이 해소 되었습니다.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도로건설사업이 드디어 지난해 5월, 역사적인 첫 삽을 떴습니다.

 

빠른 개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멈춰있던 양주역세권 개발사업도 착공하여 경기북부의 판교로 기대를 모으는 양주 테크노밸리 사업과 서로 연계하여 우리시의 고용 창출과 미래 신성장을 견인하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며 30만평 규모의 은남일반산업단지도 조성을 위한 절차가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은 지난해 12월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완료하였으며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도 1,3공구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전철 1호선 회정역 신설을 위한 관계기관 위·수탁 협약을 지난해 7월 체결하였으며 교외선 운행 재개를 위한 국비 40억원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해 초에는 덕정역과 상봉역을 연결하는 G1200번 광역 급행버스가 운행을 시작하였으며 덕정에서 잠실 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하는 G1300번 광역 급행버스는 지난 2018년 8대에서 현재 18대까지 운행 횟수를 증차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9월에는 23만 시민이 한마음으로 함께 염원했던 경기교통공사가 우리시에 유치되는 커다란 성과를 얻었습니다.

 

경기도가 185억원 전액 출자하는 경기교통공사는 각종 교통 관련 사업을 총괄하며 경기도 대중교통체계를 통합 관리하게 되어 천문학적인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이어지며 양주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약 42,000세대를 수용할 옥정신도시는 현재 대지조성 및 기반시설공사가 완료되고 토지 분양 및 공동주택의 원활한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약 24,000세대를 수용할 회천신도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순차적 조성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양주시민의 문화예술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줄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은 지난해 5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국비 35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현재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최첨단 시설과 최신 안전 아이템을 갖춘 경기도 최초 종합안전 시설인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이 개관하여 우리시 안전교육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4년 연속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약 217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등 우수한 행정력으로 우리시의 위상을 제고 하였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은 우수한 성과들을 통해 우리 양주의 새로운 희망과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1년은 우리 양주가 코로나19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새로운 10년의 더 큰 도약을 준비할 대 전환점이 되어야 합니다.

 

양주의 변화는 지금부터입니다.

 

“생명존중, 지역중심, 신성장 활력 감동양주”를 통해 정책의 성과들이 시민들의 삶 속에서 확실히 체감될 수 있도록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코로나19 감염병 종식과 더불어 빠르고 강한  역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방역 당국과 협력하며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시민여러분께서 다시 편안한 일상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역경제 회복의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관내 기업에 대한 경쟁력을 제고하고 경기도형 배달 공공앱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요식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소비 활력을 되찾겠습니다.

 

양주사랑카드 발행 규모를 약 54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발판삼아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겠습니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과 양주가 더욱 가까워집니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연장사업은 지난해 12월에 1,3공구 시공업체를 선정하여 모든 구간의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2028년 준공예정인 옥정~포천선 광역철도 연장사업은 금년 중 총사업비 협의 및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관련 후속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우리시에서 강남까지 20분대로 갈 수 있는 GTX-C노선 건설사업은 금년 중 민간투자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경기 서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망인 교외선은 금년 초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면 2023년 열차 운행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회정역 신설은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금년 중 착공할 계획입니다.

 

사통팔달 도로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우리시에서 김포까지 30분, 인천국제공항까지는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2023년 말까지 개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리시 서부권역을 관통하는 서울~양주간 고속도로 신설 추진을 위해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5월 착공한 서부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간 도로건설사업이 2025년까지 적기 개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관내 십자형 도로망 구축의 초석을 다질 덕계~도하 구간 도로개설사업은 관계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통해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주도 양주형 뉴딜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맞춰  우리시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담은 지역주도 양주형 뉴딜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사업, 도시재생 성장기반구축,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녹색선도 유망기업 조성 및 육성 등 디지털, 그린, 휴먼뉴딜을 중심으로 2025년까지 6,400억원을 투입하여 11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하겠습니다

 

특히,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첨단제조기반 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은남일반산업단지는 E-commerce(이커머스) 특화단지로 조성하는 등 뉴딜사업의 선도 지자체로 나아가겠습니다.

 

넷째, 경기북부 산업·경제·일자리의 중심지가 되겠습니다.

 

우리시의 미래 신성장을 견인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을 경기북부 중심거점이자 행정주거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로 개발함과 동시에 다양한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우수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공공분야 일자리 제공 확대를 통해 민간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도모하겠으며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화상면접 시스템 도입 등 환경변화에 맞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대한민국 2기 신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옥정 및 회천신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양주시, 더 나아가 경기북부의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접근이 편리한 생활 속 다양한 SOC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삶 속에 편리함과 만족감을 더하겠습니다.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양주아트센터와 경기북부 유아체험교육원 건립을 적기에 추진하고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외계층의 편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종합복지타운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복지 인프라조성에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권을 벗어나는 여행보다는 지역 안에서 휴식과 일상을 즐기면서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지역 속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플레이 인 양주 프로젝트를 활성화해 지역의 숨겨진 자원을 발굴하고 결집시켜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시민들께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시장의 건강에 대해 많은 염려와 걱정하시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시정 전반과 주요 현안을 모두 꼼꼼히 챙기고 있으며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모든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양주역사의 획기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 지금은 결코 멈출 때가 아니라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젖먹던 힘까지 짜내 우리시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특히 경기북부 거점 공공 의료시설 유치,양주아트센터 건립,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광석지구와 백석 신도시 개발 등 시민과의 약속은 제 임기 내 반드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지난해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시민분들께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2035년 인구 50만의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는 시민여러분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변화는 애벌레에서 나비로 태어나는 힘겨운 탈피의 과정일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와 역량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읍시다.앞으로의 새로운 천년은 우리 양주가 중심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1. 1. 양주시장 이 성 호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e Seong-ho, Mayor of Yangju, New Year's Address for 2021 (辛丑年)


Dear 230,000 residents of Yangshuo!

 

New Year (辛丑年) The new year has dawned.

 

Like the proverb, “Even if you walk slowly,” I hope that it will be a rewarding year for all of us to achieve our goals.

 

Last year was a series of hardships that I had never experienced before.


With the pandemic of Corona 19, movement between countries and exchanges of people are cut off, and a rapid transition to a non-face-to-face society is taking place.

 

Businesses and households have become more difficult, employment insecurity has intensified, and I have come to realize how precious the happiness of ordinary and trivial everyday life is.

 

In the midst of such a serious crisis, all citizens showed directly that'the power of citizens is great.'

 

He voluntarily contributed to the quarantine, taking the inconvenience of life and economic damage, and took the lead in blocking and overcoming Corona 19 by becoming a model for the whole world with high citizenship. I am deeply grateful with my infinite respect.

 

Despite numerous internal and external difficulties, such as Corona 19, thanks to citizens who have stopped their daily lives and supported us, Yangju City is making an uninterrupted development as it leaps into a central city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First of all, the long-awaited and 20-year long-awaited project of the local residents in the western region has been resolved. The Jangheung~Gwangjeok road construction project of Route 39 finally opened its first historic shovel in May last year.

 

We will do our best for quick opening. Construction of the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which had been stopped, will also be connected with the Yangju Techno Valley project, which is expected to grow in Pangyo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to create jobs and drive new growth in the future. The process for the creation is being promoted smoothly.

 

For the metropolitan area express railroad GTX-C line, the basic plan establishment service was completed in December last year, and the construction of the Dobongsan-Okjeong metropolitan area railroad line 7 was selected as a construction company for sections 1 and 3.

 

In addition, we signed a consignment agreement with related organizations in July last year for the establishment of Hoejeong Station on Line 1, and secured 4 billion won in national expenditure to resume operation of suburban lines.

 

At the beginning of last year, the G1200 express bus connecting Deokjeong Station and Sangbong Station started operating, and the G1300 express bus running from Deokjeong to Jamsil Transit Center increased the number of buses from 8 in 2018 to 18.

 

Based on all these achievements, in September of last year, the Gyeonggi Transportation Corporation, which 230,000 citizens wished for with one heart, was attracted to our city.

 

Gyeonggi Transportation Corporation, which Gyeonggi-do contributes 18.5 billion won in total, oversees various transportation-related projects and integrates management of the Gyeonggi public transportation system, leading to astronomical added value and job creation effects, and will establish itself as an axis of the development of Yangju.


The Okjeong New City, which will accommodate about 42,000 households, is currently undergoing site development and infrastructure construction, and the land sales and the smooth construction of apartment houses are being carried out, and the Hoecheon New City, which will accommodate approximately 24,000 households, is pursuing sequential construction with the goal of completion by 2025. There is.

 

The Yangju Art Center construction project, which will improve the quality of culture and arts of Yangju residents, has secured a government fund of 35 billion won through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by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in May last year, and is currently in the process of evaluating local financial investment and lifting development restrictions. There is.

 

In addition, Gyeonggi-do Office of Education Safety Education Center, the first comprehensive safety facility in Gyeonggi-do equipped with state-of-the-art facilities and the latest safety items, was opened in September last year, and is expected to play a key role in safety education in our city.

In addition, it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Gyeonggi-do City and County Comprehensive Evaluation and the best institution for government innovation evaluation by local governments for 4 consecutive years, and raised the status of our city with excellent administrative power, such as securing national highway expenses of about 21.7 billion won through various public offering projects such as living SOC complex projects. I did it.

 

We will create new hopes and history in our Yangju through outstanding achievements supported by the active support and cooperation of citizens.

 

Thank you very much again.

 

Fellow citizens!

2021 should be a turning point for our Yangju to overcome the era of the Corona 19 crisis and prepare for a bigger leap in the new decade.

 

Yangju's change is from now on.

 

Through “Respect for Life, Focus on Regions, and Impression of New Growth Vitality,” we will implement “changes felt through the skin” so that the achievements of the policy can be clearly felt in the lives of citizens.

 

First, we will put an end to the corona19 infectious disease and put a fast and strong reverse economy recovery as our top priority. By cooperating with the quarantine authorities,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citizens can enjoy a comfortable daily life again by concentrating our capabilities to quickly escape from Corona 19.

 

In addition, we will speed up the recovery of the local economy. Through various support, we will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and proactively introduce a Gyeonggi-do-style delivery public app to expand practical support for the restaurant business and small business owners, and restore consumption vitality.

 

We will expand the size of the Yangju Sarang Card issuance to approximately KRW 54 billion and strengthen customized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and SMEs.

 

Second, with the attraction of Gyeonggi Transportation Corporation as a foothold, we will leap to become a practical metropolitan transportation center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Seoul and Yangju become closer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railroad network. The Dobongsan-Okjeong metropolitan railway extension project, which is being pursued for completion in 2025, is under construction in all sections by selecting construction companies for sections 1 and 3 in December of last year, and the Okjeong-Pocheon line metropolitan railway extension project, which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2028, is We plan to finalize the discussions on the total project cost and establish the basic plan this year, and follow up related procedures as soon as possible.


The construction of the GTX-C line, which can go from Seoul to Gangnam in 20 minutes, is planned to select a private investment company this year, and the suburban line, the only railway network connecting the northwest of Gyeonggi to the east and west, implemented administrative procedures such as detailed design earlier this year. When construction of the horse enters, train operations are expected to resume in 2023.

 

In addition, construction of the Hoejeong Station, which is being pursued for completion in 2024, is planned to commence this year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close cooperation system with related organizations.

 

We will continue to expand the infrastructure of roads in all directions.

 

The Seoul Metropolitan Area 2nd Ring Expressway, which can be reached in 30 minutes from Seoul to Gimpo and 1 hour to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s actively supported to open by the end of 2023 and promotes the establishment of a new expressway between Seoul and Yangju that passes through the western area of ​​the city. For this, we will reflect it in the 5 year plan for the 2nd expressway construction.

 

In addition, the road between Jangheung and Gwangjeok, the long-awaited project of residents in the western region, which started in May last year, will be promoted so that the road between Jangheung and Gwangjeok can be opened in a timely manner by 2025, and the road between Deokgye and Doha will lay the found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cross-shaped road network in the building. The opening project will be promoted promptly through active cooperation from related organizations.

 

Third, we will vigorously promote the local-led Yangju New Deal project.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olicy, we will lay a foothold for a new leap forward by promoting a regional-led Yangju-type New Deal project that contains the unique characteristics and values ​​of our city.

 

We will create 110,000 jobs by investing 640 billion won by 2025 focusing on digital, green, and human new deals such as non-face-to-face online business, urban regeneration growth foundation, Gyeonggi Yangju Techno Valley, and green leading promising companies.

 

In particular, Yangju Techno Valley, Gyeonggi Province, will be developed as a high-tech manufacturing-based industrial complex, and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ill be developed as an E-commerce specialized complex, leading to the new deal business.

 

Fourth, we will become the center of industry, economy and jobs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We will create excellent youth jobs by attracting various high-tech industries while developing the Yangju Techno Valley and Yangju metropolitan area development projects, which will lead the future new growth of our city, into a futuristic complex city that is a central hub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and harmonized administrative and residential facilities.

 

In addition, by expanding the provision of jobs in the public sector, we will serve as a pick-up service for the creation of jobs in the private sector, and we will expand jobs tailored to each generation and provide customized employment support services tailored to environmental changes, such as introducing a video interview system.

 

Fifth, we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citizens. By successfully establishing Okjeong and Hoecheon new cities in line with the status as the second new city in Korea, Yangju City, where everyone wants to live, and furthermore, as a luxury city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uxury city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We will add convenience and satisfaction to life.

 

The establishment of the Yangju Art Center and the North Gyeonggi Early Childhood Experience Education Center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4 was promoted in a timely manner and spurred the creation of a comprehensive welfare town for the disabled to promote the benefit of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including the disabled. I will not do this.

 

In addition, the Play-In Yangju project, which can rediscover the value in the region, pursuing small but small happiness, while enjoying rest and daily life within the region rather than a trip outside the living area due to Corona 19, discovers and gathers hidden resources in the region. We will help citizens regain their health and vitality in the Corona era.

 

Dear citizens!


We are well aware of the many concerns and concerns about the health of the market.

 

I am sorry and sorry.

 

However, we are doing our best to take care of the entire city administration and major issues, and we are well aware that now is not the time to stop when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provincial council members, city council members, and all public officials are working together to achieve epoch-making development in Yangju history.

 

With the pledge to renovate our city by squeezing out the power we have been nurturing, the promises with citizens, such as attracting public medical facilities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building the Yangju Art Center, building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and developing the Gwangseok District and Baekseok New Town, are within my term of office. We will surely achieve tangible results.

 

Dear Yang Citizens!


Many citizens are complaining about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which has continued since the beginning of last year.

 

But we can overcome it. Yangju, the central city of northern Gyeonggi Province with a population of 500,000 in 2035, will be made with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Perhaps the most beautiful and surprising change is the difficult molting process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birth.

 

You citizens have the wisdom and ability to turn crises into opportunities.

 

We can overcome. Let us all join forces. The next millennium will be centered on our Yangju.

 

I sincerely wish that you will always be full of joy and happiness in the new year.

 

Thank you.

 

2021. 1. 1. Yangju Mayor Lee Se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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